올리비아 뉴튼 존, 암치료 연구위한 재단 설립

영화 그리스에서 샌디 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 올리비아 뉴튼 존은 최근 남편인 존 이스터링과 함께 식물 기반 의학에 초점을 맞춘 암 치료 연구를 위한 올리비아 뉴튼-존 재단을 설립했다. 육류와 유제품은 암 발병과 연관성이 있다고 연구는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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