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애폴리스 시위에 무료식사를 나눠준 레스토랑

미네소타에 있는 유일한 흑인 소유의 비건 레스토랑인 트리오 플랜트 본사는 5월 25일 데렉 초빈과 전직 경찰관 3명에게 살해된 흑인 조지 플로이드와 정의를 위해 행진하는 미니애폴리스의 시위자들에게 300개의 무료로 비건음식을 나눠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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