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대학메뉴에서 96%의 고기메뉴 사라진다

올 가을부터 베를린의 4개 대학들에서 온실 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도시 전역의 34개 구내 식당에서 제공되는 메뉴에서 약 96%의 고기메뉴를 제거하겠다고 밝혔다. 폭스바겐도 구내식당에서 고기메뉴를 제외하고 커리 소시지도 판매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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