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페스코?폴로?락토?비덩?

100명의 채식주의자가 있다면 100명의 이유와 100가지의 방식이 있다는 말이 유난히 마음에 쏙들어온다. 채식 구분이 복잡하다면 복잡하고 무의미하다면 무의미할수도 있으나 널리 쓰이는 구분이니 일단 알아두자. 이미 알고 있다면 복습 한번 해보는 것도 의미있지않은가.

출처는 유튜브https://youtu.be/T22xQcrF_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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