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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브래스카, 데이터센터 물 사용 공개 의무화…가뭄 속 ‘데이터센터 물 사용량’ 쟁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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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네오 숲 복원의 변수, 리아나 제거가 캐노피 높이를 3배 빠르게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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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배터리, 정전과 전기요금 불안을 줄이는 ‘가정용 배터리’ 시대가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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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후정책 ‘아름다운 중국’ 계획과 2026년 폭염·홍수의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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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기후법 후퇴, 기후 목표 완화의 배경과 ‘천연가스’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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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마르타 보고서가 제시한 화석연료 전환 로드맵: 57개국 합의와 보조금 역주행의 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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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전력, 2025년 세계 신규 에너지 최대 공급원…에너지 전환의 속도와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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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센터 전력 대안으로 떠오른 분뇨 바이오가스, 기후해법인가 공장식 축산 연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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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덮친 폭염, ‘이상기후’가 아니라 새 기후의 신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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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전기화 가속, 전기화로 가계비를 낮출 수 있을까: CCC가 강조한 전기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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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과학기지에 그린수소 그리드 구축…극지연·해수부·현대차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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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브래스카, 데이터센터 물 사용 공개 의무화…가뭄 속 ‘데이터센터 물 사용량’ 쟁점으로

가뭄이 심화되는 네브래스카에서 주 의회가 데이터센터의 연간 물 사용과 전력 수요 공개를 의무화했다. ‘데이터센터 물 사용량’이 농업용수와 지역 물 안보, 에너지 정책까지 흔드는 쟁점으로 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