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도 생명아니야? 왜 먹어?

채식을 하면서 함께 할 수 밖에 없는 고민들에 대한 인터뷰. 각자 다른 이유로 채식을 선택하지만 실천하면서 느끼는 고민과 어려움은 비슷한 점이 있는 것 같다. 어떻게 먹어야하는지도 중요하지만 왜 채식을 선택하고 지속해야하는가에 대한 당위성과 동기를 스스로 부여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

출처는 유튜브:https://youtu.be/cuA9TtbA85Y

More from this stream

Recomended

유럽 산불 ‘조용한 해’ 주장 반박…2026년 유럽연합 산불이 기록적이라는 근거

일부 논평가들은 2026년이 유럽 산불의 ‘가장 조용한 해’라고 주장했지만, 데이터 범위에 러시아와 농경지 화재가 포함되면서 왜곡이 발생했다. 유럽연합 산불 통계는 2026년이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면적이 불탔다고 보여준다.

독일 기후변화 농업 적응, 40도 폭염과 가뭄이 바꾼 밭과 과수원

2026년 6월 40도 안팎의 폭염과 가뭄, 집중호우, 늦서리가 독일 농업을 흔들고 있다. 독일 기후변화 농업 적응은 품종 다변화, 관개 투자, 토양 관리, 차광과 태양광 필름 같은 기술로 속도를 내고 있다.

파이어샛 위성, 아마존 산불 대응의 새 무기 될까: 데이터는 늘지만 현장 장벽은 그대로

2024년 남미 대형 산불의 충격 이후, 파이어샛 위성이 더 촘촘한 산불 탐지 데이터를 예고한다. 하지만 아마존 유역에서는 장비·연료·인력·거버넌스 부족이 데이터의 효과를 제한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다.

오리건 산불 연기가 뒤덮다: 위성으로 본 2026년 오리건 산불 연기 확산

2026년 7월 오리건에서 번개로 시작된 대형 산불이 극심한 가뭄과 강풍 속에 확산하며 주 전역에 연무를 만들었다. NASA 위성 영상이 포착한 오리건 산불 연기의 범위와 의미를 정리했다.

오프쇼어 풍력발전이 뉴잉글랜드 폭염 전력난을 낮춘 방식

2026년 7월 동부 폭염에서 뉴잉글랜드는 오프쇼어 풍력발전과 수력 송전, 태양광 확대로 피크 시간대 석유 발전 의존도를 낮췄다. 전력요금과 대기오염, 기후위기 대응을 가르는 ‘피크 전원’의 변화가 수치로 확인됐다.

유럽 폭염 원인 논쟁, ‘대기오염 감소’가 아니다…에어로솔과 온실가스의 역할을 구분해야

유럽 폭염이 ‘대기오염 감소’ 때문에 생긴다는 주장과 달리, 과학자들은 폭염의 근본 배경이 온실가스 온난화라고 말한다. 에어로솔 감소는 과거의 냉각 효과가 줄며 warming이 더 드러나게 만든 요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