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추럴 비건 스낵 DJ&A 행사

호주 내추럴 비건 스낵 ‘DJ&A’가 10월 한 달간 GS25 편의점과 CU 편의점을 통해 머쉬룸 크리스프, 포테이토 웨지 제품에 2+1행사를 진행한다.

현재까지 국내에 출시된 ‘DJ&A’의 비건 스낵은 브로콜리 크리스프, 머쉬룸 크리스프, 포테이토 웨지, 포테이토 스윗칠리, 베지터블 믹스, 머쉬룸 갈릭 칠리 총 6종이다.

DJ&A 관계자는 “최근 MZ세대를 중심으로 비거니즘(veganism)이 확산 되면서 비건 식품은 대형마트를 시작으로 편의점이나 백화점에서도 점차 선보여지고 있다.”면서 “비거니즘이란 육류·어류·달걀·유제품 등 동물성 식품을 일절 먹지 않는 채식주의를 뜻하는 용어로 건강 등을 고려해 채식주의자가 되는 것과는 다르게 환경, 동물 보호 등 자신의 신념과 윤리적인 가치를 고려해 자발적으로 선택되고 있다.”고 말했다.

오는 31일까지 펼쳐지는 이번 2+1행사는 비건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건강한 먹거리를 찾으려는 소비자들을 위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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