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램지, 스트리트버거 오픈예정

영국 출신의 스타 셰프 고든 램지가 만든 캐주얼 컨셉의 버거 브랜드 ‘고든램지 스트리트버거’의 아시아 1호점이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 1층에 오픈할 예정이다.

14만원이라는 고가로 유명한 기존의 고든램지 버거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의 제품을 선보이는 매장으로 2020년 영국에서 처음 선보였다.

이후 첫 해외 매장이자 아시아 최초 매장이다. 최고급 다이닝 수준의 버거를 맛볼 수 있는 수제 버거 레스토랑으로 직원이 고객에게 음식을 직접 서빙해 준다.

약 200㎡(60평) 규모의 무역센터점 매장에서는 채식주의자와 아이들을 위한 채식 버거 및 키즈 메뉴, 디저트 등도 마련됐다. 구체적인 메뉴 구성과 가격대는 추후 확정될 예정이다.

풀무원 설맞이 프로모션

풀무원은 설 명절을 맞아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선물세트 특가 판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설 프로모션에서는 풀무원식품, 올가, 풀무원건강생활, 풀무원녹즙, 풀무원로하스 등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설 선물세트로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우선 풀무원이 엄선한 풀무원 전사 브랜드의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가에 판매하여 소비자의 가격 부담을 덜도록 했다.

선물세트에 사용할 수 있는 선물세트 전용 쿠폰도 발급해 준다. 쿠폰은 3천 원, 5천 원, 1만 원, 2만 원으로 구매 가격이 높아질수록 혜택도 커진다.

지난달 출시한 신제품 ‘식물성 지구식단 LIKE런천미트’ 선물세트도 있다.

지속가능식품 선도 기업 풀무원이 야심 차게 선보인 식물성 대체육 라인업의 신제품으로, 누구나 익숙하게 즐겨 먹는 캔 타입의 런천미트 맛을 완성했다.

More from this stream

Recomended

지구 평균기온 2도에 다가선 경고, 올여름 폭염 급등 가능성 커졌다

전직 NOAA 과학자들이 대기 이산화탄소 최고치를 경고하며 올여름 월평균 기온이 산업화 이전 대비 1.9도까지 뛸 수 있다고 밝혔다. 지구 평균기온 2도 문턱이 현실화되며 폭염, 산불, 식품 시스템까지 흔들릴 수 있다.

인도 에너지 효율 에어컨, 전기요금과 배출 줄이는 가장 빠른 선택

폭염으로 인도 가정의 냉방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에너지 효율 에어컨을 선택하면 연간 690억루피 전기요금과 약 500만톤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구 에너지 불균형이 기록적 수준으로 상승, 온난화 속도를 끌어올리는 이유

지구 에너지 불균형이 2025년 10년 평균 기준 역대 최고를 기록하며 해양 온난화, 해수면 상승, 극한현상 위험을 키우고 있다. 온실가스 증가와 에어로졸 감소가 어떤 방식으로 불균형을 확대하는지, 식품 시스템과 정책 대응까지 배경을 정리했다.

오클랜드 석탄 수출 터미널, 트럼프 7500만달러 지원에도 ‘오클랜드 석탄 터미널’ 논란 끝나지 않는 이유

트럼프 행정부가 오클랜드 석탄 터미널에 최대 7500만달러를 지원했지만, 10년 넘게 이어진 소송과 허가 절차, 지역 건강 우려가 사업의 향방을 다시 흔들고 있다.

숲 탄소저장, 왜 기대보다 줄어들 수 있나: 나무 광합성과 성장의 분리

새 연구는 나무가 늦가을까지 광합성을 해도 성장은 한여름에 멈출 수 있음을 보여준다. 숲 탄소저장 전망과 기후정책, 지속가능한 식품 체계에 미치는 함의를 짚는다.

제임스 탈라리코는 비건이 아니다? ‘제임스 탈라리코의 비건 여자친구’가 던진 정치와 식생활의 쟁점

미국 텍사스 상원의원 선거전에서 ‘비건’이 공격 소재가 됐다. 제임스 탈라리코는 비건이 아니라는 해명 속에, ‘제임스 탈라리코의 비건 여자친구’가 주목받으며 식생활·정치 프레임과 지속가능성 담론이 교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