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ker’조커도 비건이었어?

훌륭하고 뛰어난 배우이자 비건이자 동물인권운동가인 호아킨 피닉스를 소개합니다.

출처는 유튜브_LIVEHINDLY

그는 비건 가정에서 태어나 3살부터 비건으로 자랐다고 한다. 어렸을 때부터 자연친화적인 환경에서 성장한 그가 비건인 것은 너무나 자연스러운 일이었을 것이다. 그는 비건 생활 양식을 따르는 것에 더해 동물보호운동에 큰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금 세계적인 인기로 뜨거운 영화’조커’의 배우로서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수상하기 위해 들렸을 때도 인근 지하철 역에서 벌어지고 있던 ‘be FARE be Vegan’이라는 캠페인을 지지하기 위해 방문하기도 했다.

심지어 그의 LA에서의 첫 영화 ‘JOKER’ 시사회에서도 동물해방 ‘animal Liberation’이라고 적힌 후드 티셔츠를 입고 나오기도 했다.

그의 유명세를 이용해 그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바로 학대받는 동물들을 구하는 일인 것 같다. 또한 그의 탁월한 배우 재능을 모금, 캠페인, 광고, 다큐멘터리 더빙 등에 사용하는 모습은 모두의 귀감을 살 만하다.

올해 약혼한 아름다운 약혼녀, 배우 루니 마라 역시 비건이며 동물인권옹호에 관심이 매우 높다고 한다. 얼마 전 약혼녀와 함께 동물보호 가두 행진에 참여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였다고 한다.

단순히 연기를 잘하는 배우가 아닌 진정 아름다운 인간, 호아킨 피닉스다.

유튜브 출처 링크 : http:// https://youtu.be/s0GajyDudao

More from this stream

Recomended

영국 ZEV mandate 완화 논의, 소비자 연 30억파운드 부담 키울 수 있다

Carbon Brief 분석에 따르면 영국 ZEV mandate를 2030년 50% 수준으로 약화할 경우 전기차 전환이 늦어지며 소비자 연 30억파운드 추가 비용, 2030년 배출 740만톤 증가, 원유 수입 1천7백만배럴 확대가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미국 우선주의가 바꾼 Feed the Future Innovation Labs, 글로벌 기아 연구의 축이 흔들린다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우선주의 아래 Feed the Future Innovation Labs가 재편되면서, 아프리카 중심의 농업 연구와 기후 관련 의제가 축소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니제르의 해충 대응 연구가 중단된 사례는 정책 변화가 식량안보와 지속가능성에 미치는 파장을 보여준다.

영국 산불 대응 비상, 최고기온 38.1도 속 소방당국 총력…기후위기와 도시 안전 과제

영국이 올해 최고기온 38.1도를 기록한 날, 잉글랜드 중부에서 동시다발 화재가 발생해 주택이 전소되고 부상자가 나왔다. 영국 산불 대응이 기후위기 시대의 도시 안전과 공공 인프라 과제로 떠올랐다.

산불 연기 속 캐스케이드 화산: 국제우주정거장에서 포착된 산불 연기 경보

2026년 여름,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촬영된 사진이 캐스케이드 산맥의 빙하 화산을 덮은 산불 연기를 보여줬다. 산불 연기는 대기질 악화와 지역사회 대피를 동시에 부르며 기후와 산림 정책의 경고등이 됐다.

영국 폭염·가뭄 경고, 기후행동 없으면 더 나빠진다…기후행동이 ‘정상’을 만든다

영국이 폭염과 가뭄을 겪는 가운데 Climate Change Committee의 핵심 자문이 “지금이 가장 나을 수 있다”며 기후행동을 촉구했다. 적응 투자와 함께 배출 감축이 전제라는 경고가 나왔다.

복합 기후재난이 키우는 도시 위험: 응급관리에서 ‘복합 사건’ 대응이 필요한 이유

폭염과 산불 연기, 폭우가 같은 주에 겹치면 피해는 단순 합이 아니다. 복합 기후재난 시대, 경보 체계와 응급관리가 ‘복합 사건’ 관점으로 바뀌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