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에 이태원 Plant 에 가면?

할로윈 파티하면 이태원, 이태원에서 가장 핫한 비건 카페하면 어디?
할로윈 준비 분위기 물씬
Plant에서 즐기는 할로윈 어때?

할로윈 사진 콘테스트 이벤트도 진행하고 1등에게는 멋진 선물 증정이 있다니 왠지 끌린다. 즐거운 할로윈 분위기에서 즐거운 식사를 식사대로 하고 이벤트에 참여해 경품까지 기대해보는 기회다. Plant에 대한 소개글은 Cafe 란에 정보가 올라와 있으니 참고 바란다.

이벤트 참여 방법 :

카페에서 옆에 보이는 요 유령 진저 쿠키를 구매한 후 바로 먹지 말고 #boosaroundseoul 그리고 #plantcafeseoul 이렇게 해쉬태그를 달아 인스타그램 개인개정에 올리면 된다고 한다.

사진 찍는 장소는 서울 내 아무 곳이나라고 하니 본인만이 알고 있는 핫플레이스를 소개하는 기회도 될 것 같다. 우승자는 이번달 마지막 일 31일에 발표한다고 하니 아직 도전할 시간은 충분하다. 밖으로 나가자.


또 하나 끌리는 소식 바로 요 할로윈 한정판 케익!!

라즈베리잼과 코코넛 두부, 초코렛 그림으로 프로스팅된 레드벨벳 케잌으로 할로윈 날까지만 판매한다고 한다.

More from this stream

Recomended

제임스 탈라리코는 비건이 아니다? ‘제임스 탈라리코의 비건 여자친구’가 던진 정치와 식생활의 쟁점

미국 텍사스 상원의원 선거전에서 ‘비건’이 공격 소재가 됐다. 제임스 탈라리코는 비건이 아니라는 해명 속에, ‘제임스 탈라리코의 비건 여자친구’가 주목받으며 식생활·정치 프레임과 지속가능성 담론이 교차하고 있다.

기후변화 물가 상승, 생활비를 흔드는 ‘보이지 않는 청구서’

미국 유권자 다수가 기후변화 물가 상승을 체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기요금, 식료품, 특히 주택보험료가 가계 비용을 끌어올리며 기후위기의 비용이 일상으로 전가되고 있다.

CO2 가스 도살 논란에 불 붙인 런던 투사…그린당 잭 폴란스키, 프로젝트 슬링샷 행동 지지

프로젝트 슬링샷이 런던 주요 랜드마크에 CO2 가스 도살 영상을 투사하며 영국 돼지 도살 방식 논쟁을 재점화했다. 그린당 대표 잭 폴란스키도 현장에서 CO2 가스 도살 개혁을 촉구했다.

슈퍼 엘니뇨란 무엇인가: 바다의 작은 변화가 식량·물·재난을 뒤흔드는 이유

슈퍼 엘니뇨는 단순히 강한 엘니뇨가 아니다. 열대 태평양의 비정상적 해수면 온도 상승이 전 지구 물순환과 폭우·가뭄·폭염 위험을 재배치하며, 농업과 식품 물가, 수자원, 생태계까지 연쇄 충격을 만든다.

우디 해럴슨이 말한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 식단 변화가 왜 ‘1순위’인가

우디 해럴슨이 ‘식단 변화’가 지구를 돕는 1순위라고 강조했다. 팟캐스트에서 테드 댄슨, 해리슨 포드와 기후위기와 축산의 환경 부담, 개인 선택과 정책 변화의 접점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