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 비욘세의 영화를 위한 비건파티 개최

얼마전 R&B 뮤지션 리조는 2019년 최근 영화’The Lion King’의 앨범에 참여한 가수인 비욘세가 만든 뮤지컬 영화의 개봉을 축하하는 시사회 파티를 열었다.

리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팔로워들과 함께 나눈 기념행사는 ‘비욘세가 어떻게 할까’라는 플래카드로 거대한 비욘세의 엉덩이 동상으로 이어지는 반짝이는 검은 카펫으로 막을 올렸다.

비욘세가 2019년 리메이크작 ‘라이온 킹’에서 여왕인 날라 역을 맡았을 때, 그녀는 디즈니 할리우드 버전과는 다른 아프리카를 표현하기로 결심했다. 그녀는 이 영화의 사운드 트랙에 새로운 노래인 “Spirit”을 추가하고, 떠오르는 아프리카 작사가들과 프로듀서들이 참여하는 국제적인 연합을 모아 정규 앨범 ‘The Lion King : The gift’을 제작해 다양한 감독들과 호흡을 맞추며 앨범 수록곡들을 자신만의 영화로 만든것이다.

이를 기념한 파티에는 칵테일과 함께 비건 허니 브레드, 플레인 레이의 감자칩 등 간식도 포함됐다.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둔 비건 레스토랑 먼치스 디너는 매쉬드 포테이토, 그린 맥앤치즈, 비건 베이컨 토핑 치킨 샌드위치와 같은 요리로 이 행사를 빛냈다. 파티는 자정(디즈니 플러스에서 영화가 상영될 때)에 수영장에서 마무리되었는데, 리조와 친구들은 야외 스크린에서 작품을 상영했다.

COVID-19 폐쇄 기간 동안 다양한 식물 기반 요리법을 공유한 바 있는 리조는 6월 LA에 있는 흑인 소유의 비건 사업체에 의해 제공되는 카르네 아사다 타코, 파스타 접시, 갈비, 치킨 샌드위치, 콜리플라워 윙, 그리고 더 많은 음식을 포함한 여러 날 동안의 주니어 기념식을 가진 후 공식적으로 비건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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