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오트 쇼핑 라이브에서 만나요

매일유업의 식물성 음료 ‘어메이징 오트’가 팝업스토어에서 28일 오전 10시 라이브방송을 할 예정이다.

네이버 쇼핑라이브 대표 쇼호스트 노금미가 ‘Amazing Taste of Oat, 오트 미식’을 주제로 어메이징 오트 카페 현장에서 진행한다.

매일유업의 대표 식물성 음료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는 이번 라이브방송은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당일 방송 중에는 퀴즈 이벤트를 통해 어메이징 오트 카페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VIP키트를 선물한다. 제품을 구매한 후 방송 댓글란에 구매번호를 인증하면 추첨을 통해 어메이징 오트 카페 한정 굿즈도 받을 수 있다.

지난 8일 성수동에 오픈한 어메이징 오트 카페는 2주만에 SNS 언급량 6천 건을 돌파하며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방문자들은 ‘맛과 모양 모두 디저트 맛집에서 판매하는 디저트 같은데 비건이라니 놀랍다’, ‘비건이면서 맛있는 디저트를 직접 만들 수 있어 좋았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오는 11월 6일까지 운영되는 어메이징 오트 카페는 오트(귀리)의 놀라운 맛과 영양을 다채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어메이징 오트를 활용한 다양한 음료와 디저트 메뉴는 물론 비건 쿠킹 클래스와 이색적인 포토존, 굿즈 등을 통해 오감으로 오트의 매력을 즐길 수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어메이징 오트 카페에 대한 큰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이번 라이브 방송을 준비했다. 특히 어메이징 오트 카페에 관심이 있지만 여러 이유로 방문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영상으로나마 어메이징 오트 카페를 체험하고 오트의 놀라운 맛과 영양을 즐기실 수 있도록 재미있게 소개해드릴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어메이징 오트에 대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More from this stream

Recomended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이탄지 복원’ 경쟁…마르기 전에 물을 되돌려 탄소를 잡는다

노스캐롤라이나 벨헤이븐 인근 23제곱마일 이탄지에서 물길을 막고 수위를 회복하는 ‘이탄지 복원’이 속도를 내고 있다. 배수로로 말라붙은 땅은 산불과 탄소 배출 위험이 커져, 복원 성패가 기후와 생태계를 좌우할 변수가 되고 있다.

기후변화와 아동 교육격차: 태아기부터 시작되는 ‘학습 불평등’

폭염은 교실만 달구지 않는다. 연구는 임신기와 영유아기에 겪는 홍수·가뭄·고온 같은 기후충격이 출생체중, 발달, 취학 시기와 학업 지속에 영향을 주며, 기후변화가 아동 교육격차를 키울 수 있다고 경고한다.

영국 AI 데이터센터 탄소배출 논란: 계획된 2곳이 ExxonMobil보다 더 많이 배출할 수 있다는 분석

영국에서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 2곳의 연간 탄소배출이 ExxonMobil의 2023년 배출량을 웃돌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력망 접속 대기 물량, 가스발전 계획, 물 부족 전망이 맞물리며 지역사회 반발도 커지고 있다.

유럽 폭염 가뭄이 흔든 2026년 작황, 기후변화로 커진 식량 리스크

2026년 여름 유럽을 강타한 폭염과 가뭄으로 곡물 생산과 수확량이 다수 국가에서 동반 하락했다. 유럽 폭염 가뭄이 작물과 식품 가격, 사료와 축산, 지속가능한 식품정책에 던지는 함의를 짚는다.

중국 탄소 배출 감소, 유가 충격 속 석유 수요 9퍼센트 급감이 던진 신호

최근 몇 달 사이 중국의 석유 사용이 9퍼센트 줄면서 중국 탄소 배출 감소가 나타났다는 분석이 나왔다. 중동 전쟁으로 흔들린 공급 충격이 에너지 전환과 전기차 확산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는다.

메탄 감축 없이는 2도 아래도 위태롭다: ‘메탄 감축’이 넷제로의 성패를 가른다는 연구

이산화탄소 넷제로만으로는 ‘2도 이하’가 보장되지 않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새 연구는 목표 온도에서 역산해 필요한 메탄 감축 폭을 제시하며, 2050 넷제로라면 메탄 감축이 핵심 변수라고 강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