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완전 채식 매점을 선보이는 최초의 프리미어 리그 클럽이 되다

첼시가 화요일 스템포드 브리지에서 아스날과 경기 했을때 홈 팀 지지자들은 프리미어 리그 최초의 완전 채식 매점을 경험할 수 있었다.

스탬포트 브리지를 서비스하는 요리회사인 레비 UK의 존 데이비스 전무이사는 BBC Sport에 “건강한 식습관이 지구의 건강과 점점 더 밀접해지고 있다. 젊은 팬들은 환경을 인식하고 더 많은 옵션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비건 소사이어티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영국에서는 2018년에 60만명의 비건 채식인이 생겼다.

리그 2 클럽인 포레스트 그린 로버스는 2017년 세계 최초의 비건 축구 클럽으로 공식 인정 받았으며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와 아스날의 헥토르 베예린을 포함한 점점 더 많은 수의 축구 선수들이 식물 위주의 식단을 채택했다.

연구에 따르면 육식이 없는 식단은 운동선수들에게 건강상의 불이익을 주지 않는다고 결론지었다.

채식주의는 또 지금 좋은 사업이기도 하다. 민텔에 따르면 2018년 영국의 대체육류 식품 시장은 불과 3년 전 539m 파운드에서 740m파운드로 상승했다고 한다. 그레그스는 비건 소시지 롤, KFC는 비건 버거, 버거킹은 식물성 패티를 도입했다. 데이비스는 “선택권을 뺴앗는 것이 아니라 혼합에 더 많은 것을 더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레비는 아스톤 빌라, 카디프 시티, 레스터 시티, 테이스 올 잉글랜드 클럽, 에드그바스턴 크리켓 경기장, 할레킨스 럭비를 포함한 많은 다른 큰 스포츠 클럽과 장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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