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비건 라인 ‘비건웨어 쿠션’ 출시

클리오의 메이크업 브랜드 클리오가 첫 비건 라인인 ‘비건웨어 쿠션’ 2종을 출시했다.

‘나’ 그리고 ‘우리’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탄생한 클리오 ‘비건웨어’는 클리오의 첫 비건 라인이다.

세심하게 피부를 생각한 성분을 선별하고 자연으로부터 영감받은 패키지를 사용하며 비건 뷰티 시장에 제대로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에 선보인 클리오 비건웨어 쿠션은 2가지 타입으로, 이중 비건웨어 히알루론 세럼 쿠션은 비건 히알루론산 성분이 함유돼 피부에 수분과 생기를 충전하며 건강한 피부 표현을 연출하고 균일하고 밀도 높은 파우더가 피부 결을 따라 매끈한 피부를 연출해 준다.

비건웨어 세라마이드 벨벳 쿠션은 비건 세라마이드 성분으로 겉은 보송하지만 당김 없는 촉촉한 피부를 연출해 주며, 4중 밀착 시스템으로 무너짐 걱정 없이 벨벳 결 피부를 오래 유지시켜 메이크업 완성도를 높여 준다.

특히 이들 제품은 까다롭고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국제 비건 인증 기관 프랑스 이브 비건(Eve Vegan) 인증을 획득했다.

뿐만 아니라 해당 제품은 PCR 소재(재활용된 플라스틱)와 산림관리협의회(FCS) 인증 지류, 알루미늄 합지를 줄인 반투명 원단을 사용해 성분뿐만 아니라 제품의 패키지도 자연을 생각했다.

클리오 관계자는 “클리오는 국내 화장품 기업 중 유일하게 유엔 글로벌 지속 가능 브랜드 100에 선정되는 등 지속 가능한 성장을 선도하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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