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이상민 하하, 채식주의자 메뉴 체험

채널A의 프로그램 ‘아이콘택트’가 13일 방송분에서 8년차 비건 전범선이 멤버들에게 채식을 권유하는 모습이 담겼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선 장발, 턱수염을 기른 한 남자가 결의에 찬 눈빛으로 출연했다. 바로 밴드 ‘양반들’의 리더인 전범선이다. 그는 비건으로 자신에게 신념과도 같은 ‘채식’을 전도하기 위해 ‘아이콘택트’ 출연을 결정했다.

‘채식 전도사’를 자처한 그의 말에 빠져든 강호동, 이상민 하하는 스튜디오에서 직접 비건 메뉴체험에 나섰다. 전범선은 “예상치 못한 성과를 얻었다. 채식 동지를 얻었고 우리의 따뜻한 사랑을 확인했다”고 진심으로 기뻐했다.  

김보종은 채식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공감에 있는 것 같다”며 “채식에 대해, 비건에 대해 공감하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한 발 더 나아가 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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