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첫 비건 치즈샵 오픈

홍콩의 첫 비건 치즈 샵 ‘르 프로마쥬(Le Fromage)’가 문을 열었다.

생채식 프랑스 요리사인 티나 바라트가 설립한 이 가게는 캐슈넛과 아몬드로 만든 핸드메이드 유제품 없는 치즈를 전문으로 취급한다. 르포르마쥬에서 제공되는 20가지 이상의 비건 치즈에는 트러플 향의 까망베르, 후추 옥수수가 든 체다 스모크 브리, 고르곤졸라 스타일의 치즈립한 이 가게는 캐슈넛과 아몬드로 만든 핸드메이드 유제품 없는 치즈를 전문으로 취급한다. 르포르마쥬에서 제공되는 20가지 이상의 비건 치즈에는 트러플 향의 까망베르, 후추 옥수수가 든 체다 스모크 브리, 고르곤졸라 스타일의 치즈 등이 있다. 홍콩에서 일하던 보석 디자이너였던 그녀는 최근 비건 파인 다이닝 컨셉트 마와 씨즈 오브 라이프라는 매장도 오픈했다.

작게 소분된 치즈 외에도 케토빵, 처트니, 버섯으로 만든 비건 파테, 치아씨로 만든 비건 캐비어 등 완벽한 치즈 플래터를 만들 수 있는 모든 재료를 판매중이다. 이 가게에는 메이즈 아티산 베이커리의 사워도우 크래커, 니콜스 키친의 잼, 가든 힐의 비건 버터를 포함한 다른 제품들도 판매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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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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