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허브, 20일까지 설맞이 세일

아이허브(iHerb)가 한국 고객만을 위한 ‘설맞이 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20일 오전 3시까지 아이허브에서 5만원 이상 주문하면 15%, 9만원 이상 주문하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배송지가 대한민국인 경우에만 할인이 적용된다. 장바구니에서 할인코드를 입력하면 계정당 횟수 제한 없이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 글로벌 판매 1위 제품이자 한국인 구매 비중이 60%에 달하는 캘리포니아 골드 뉴트리션(CGN)의 ‘락토비프 프로바이오틱스 300억’,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고효능 비타민 제품인 슈퍼 뉴트리션 ‘슈퍼 이뮨’ 등 그동안 ‘직구 대란’을 불러온 아이허브의 다양한 인기 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다.

동물 성분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비건 제품과 동물 실험을 하지 않은 크루얼티 프리 제품 등 다양한 친환경 제품도 할인 판매될 예정이다.

이주현 아이허브코리아 홍보팀장은 “이번 행사는 아이허브의 글로벌 최대 시장 중 한 곳인 대한민국 고객만을 위해 특별히 준비했다”며 “할인율도 그 어느 때보다 높아 새해 건강 관리에 필요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고 소개했다.

More from this stream

Recomended

인도 에너지 효율 에어컨, 전기요금과 배출 줄이는 가장 빠른 선택

폭염으로 인도 가정의 냉방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에너지 효율 에어컨을 선택하면 연간 690억루피 전기요금과 약 500만톤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지구 에너지 불균형이 기록적 수준으로 상승, 온난화 속도를 끌어올리는 이유

지구 에너지 불균형이 2025년 10년 평균 기준 역대 최고를 기록하며 해양 온난화, 해수면 상승, 극한현상 위험을 키우고 있다. 온실가스 증가와 에어로졸 감소가 어떤 방식으로 불균형을 확대하는지, 식품 시스템과 정책 대응까지 배경을 정리했다.

오클랜드 석탄 수출 터미널, 트럼프 7500만달러 지원에도 ‘오클랜드 석탄 터미널’ 논란 끝나지 않는 이유

트럼프 행정부가 오클랜드 석탄 터미널에 최대 7500만달러를 지원했지만, 10년 넘게 이어진 소송과 허가 절차, 지역 건강 우려가 사업의 향방을 다시 흔들고 있다.

숲 탄소저장, 왜 기대보다 줄어들 수 있나: 나무 광합성과 성장의 분리

새 연구는 나무가 늦가을까지 광합성을 해도 성장은 한여름에 멈출 수 있음을 보여준다. 숲 탄소저장 전망과 기후정책, 지속가능한 식품 체계에 미치는 함의를 짚는다.

제임스 탈라리코는 비건이 아니다? ‘제임스 탈라리코의 비건 여자친구’가 던진 정치와 식생활의 쟁점

미국 텍사스 상원의원 선거전에서 ‘비건’이 공격 소재가 됐다. 제임스 탈라리코는 비건이 아니라는 해명 속에, ‘제임스 탈라리코의 비건 여자친구’가 주목받으며 식생활·정치 프레임과 지속가능성 담론이 교차하고 있다.

기후변화 물가 상승, 생활비를 흔드는 ‘보이지 않는 청구서’

미국 유권자 다수가 기후변화 물가 상승을 체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기요금, 식료품, 특히 주택보험료가 가계 비용을 끌어올리며 기후위기의 비용이 일상으로 전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