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빵빵 고단백질 비건 식단

do you need? 근육 필요하세요?

High Protein + Low Fat + Healthy Cholesterol(HDL)

운동에 필요한 체력과 영양을 공급할 단백질 레시피

식물성 단백질이 동물성 단백질 보다 더 유효한 흡수율과 효과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 알고 있는가? 특히 앞서 소개한 다큐멘터리 ‘The game changers 더 게임 체인져스’를 본 독자들은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비건 방식으로 강한 몸과 힘을 기르고 싶은 이들에게 이 레시피를 제안한다. 맛도 훌륭하다고 하니 해보고 맛있거든 댓글로 알려달라.

https://youtu.be/P_wD2zydD_g
한 마디 요약 : 콩과 퀴노아
아침 식단 : 오트밀과 바나나
  • 아침에 간단히 먹을 수 있도록 컨테이너를 준비한다.
  • 오트밀(귀리) 한컵에 카카오 파우더, 코코넛, 캐슈넛, 월넛,헤이즐넛 등등 다양한 넛트류, 햄프씨드, 치아씨드를 섞어 넣어준다.
  • 먹기전에 우유(아몬드 우유)를 부어 불린 후 먹는다.
  • 말린 과일을 첨가해도 좋다.
  • 바나나 한두개 챙긴다.
점심 식단 : 퀴노아밥과 구운 두부
  • 삶아서 익힌 퀴노아를 볼에 담는다.
  • 레몬 반개로 즙을 내어 넣어 섞는다.
  • 타임,파슬리, 바질 등의 허브를 총총 다져서 넣고 삶은 병아리콩을 넣고 섞어준다
  • 소금간을 조금 해 간을 맞춘 후 완성, 컨테이너에 넣는다.
  • 기름 두른 팬에 미리 양념에 재워 둔 두부(원하는 양념)를 지지듯 익혀 올린다.
  • 샐러드용 어린 시금치 잎과 채 썬 적양배추, 반으로 자른 방울 토마토 넣어준다.
간식
  • 수분 보충을 위한 큼지막한 수박 한 조각
  • 당분 섭취를 위한 달달한 초코바(비건용)
  • 지친 근육을 달래줄 항산화물질이 풍부한 체리와 블루베리 한주먹씩
저녁 식단(메인 식사) : 칠리 소스에 익힌 콩와 군고구마
  • 기름 약간 두르고 다진 적양파, 마늘, 적파프리카를 볶는다.
  • 쿠민(쯔란)가루, 카얀페퍼(고추가루),시나몬가루로 향을 내 준 후 다진 토마토(통조림)을 넣고 다시 볶는다.
  • 삶은 콩(병아리콩+검은콩+붉은강낭콩)과 캔옥수수를 섞어주고 바다소금 한꼬집으로 간한다.
  • 약한 불에 뭉근하게 오래 끓여 완성한다.
  • 구운 고구마 반으로 살짝 갈라서 컨테이너에 넣는다. 익힌 브로콜리도 몇개 넣어준다.
  • 만들어놓은 칠리빈을 군고구마 위에 부어주고 익힌 완두콩과 라임 조각을 얹는다. 캐슈넛 소스를 살짝 추가한다.

캐슈넛 소스: 캐슈넛에 물 작은 컵 넣고 레몬즙(반개)과 소금 한꼬집넣고 믹서에 아주 곱게 간다.

레서피의 출처는 유튜브 : https://youtu.be/P_wD2zydD_g

관련된 사이트 내 정보 : https://vegilog.com/erection-500-better-vegan-diet/

More from this stream

Recomended

엘리펀트 뷰트 저수지 가뭄 경고등, 2026년 1.4퍼센트까지 떨어진 물이 말하는 것

미국 뉴멕시코 최대 인공호 엘리펀트 뷰트 저수지가 2026년 7월 27일 1.4퍼센트 용량으로 1971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나사 위성사진이 보여준 수면 축소는 리오그란데 유역의 눈녹이 변화, 농업용수 배분, 식량 시스템의 지속가능성 문제를 동시에 드러낸다.

해양 폭염이 바꾼 영국 바다의 ‘새 일상’…해양 폭염이 어종·서식지·어업을 흔든다

영국 바다에서 해양 폭염이 반복되며 대구 같은 냉수성 어종은 북상하고, 문어·해파리·희귀 방문종의 출현이 늘고 있다. 켈프와 해초 서식지, 수산업, 해변 보건 대응까지 ‘새 일상’이 됐다.

영국 ZEV mandate 완화 논의, 소비자 연 30억파운드 부담 키울 수 있다

Carbon Brief 분석에 따르면 영국 ZEV mandate를 2030년 50% 수준으로 약화할 경우 전기차 전환이 늦어지며 소비자 연 30억파운드 추가 비용, 2030년 배출 740만톤 증가, 원유 수입 1천7백만배럴 확대가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미국 우선주의가 바꾼 Feed the Future Innovation Labs, 글로벌 기아 연구의 축이 흔들린다

트럼프 행정부의 미국 우선주의 아래 Feed the Future Innovation Labs가 재편되면서, 아프리카 중심의 농업 연구와 기후 관련 의제가 축소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니제르의 해충 대응 연구가 중단된 사례는 정책 변화가 식량안보와 지속가능성에 미치는 파장을 보여준다.

영국 산불 대응 비상, 최고기온 38.1도 속 소방당국 총력…기후위기와 도시 안전 과제

영국이 올해 최고기온 38.1도를 기록한 날, 잉글랜드 중부에서 동시다발 화재가 발생해 주택이 전소되고 부상자가 나왔다. 영국 산불 대응이 기후위기 시대의 도시 안전과 공공 인프라 과제로 떠올랐다.

산불 연기 속 캐스케이드 화산: 국제우주정거장에서 포착된 산불 연기 경보

2026년 여름, 국제우주정거장에서 촬영된 사진이 캐스케이드 산맥의 빙하 화산을 덮은 산불 연기를 보여줬다. 산불 연기는 대기질 악화와 지역사회 대피를 동시에 부르며 기후와 산림 정책의 경고등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