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채황’, 영국 비건 협회 인증 획득

오뚜기의 11월 출시한 채소라면 ‘채황’이 영국 비건 협회인 ‘비건 소사이어티(TheVegan Society’)’에서 비건 인증을 받았다.

‘채황’은 채식주의자들도 먹을 수 있는 라면으로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10가지 채소를 사용해 깔끔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으로, 고기가 들어있지 않아도 맛있는 라면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뚜기 ‘채황’은 버섯, 무, 양파, 마늘, 양배추, 청경채, 당근, 파, 고추, 생강 등 10가지 채소에서 우러나오는 깔끔하고 담백한 채소 국물맛이 특징인 제품이다.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제품으로 최근 늘어나고 있는 채식주의자들도 취식이 가능한 채소라면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오뚜기관계자는 “오뚜기 ‘채황’은 건강을 생각하는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영국 비건 협회 인증 획득으로 채식 트랜드를 이끄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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