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튜드’ 1호점, 오픈 1년만에 메뉴 10만개 판매

풀무원의 비건 인증 레스토랑 플랜튜드가 오픈 약 1년 만에 누적 방문 고객수 7만 5천명, 메뉴 1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

플랜튜드 코엑스점의 인기에 힘입어 지난 3월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테이스트파크 7층에 2호점을 오픈했다.

‘플랜튜드‘는 1만원대 안팎의 가격 설정과 파스타, 떡볶이, 비빔밥 등 대중적인 메뉴를 순식물성 재료를 사용하는 비건 레스토랑으로 소비자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여성 고객이 많은 것을 감안, 한 플레이트 안에 다양한 색감, 식감, 맛까지 즐길 수 있도록 메뉴의 밸런스에 신경 쓴 점도 특징이다.

1호점의 경우 환경을 고려해 기존 운영 중인 매장의 자재들을 업사이클링하고 친환경 자재로 인테리어를 했으며 식기 선정에 있어서도 친환경 소재, 리사이클링 제품들을 사용하고, 빨대 및 일회용 사용을 최소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1호점 인기 메뉴로는 ‘고사리 오일 스톡 파스타’, ‘모둠 버섯 두부 강정’, ‘두부카츠 채소 덮밥’이 대표적이다.

풀무원은 ‘플랜튜드’ 코엑스점 1주년을 맞아 코엑스점과 아이파크몰용산점에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내달 20일까지 진행한다.

인스타그램에 1주년 축하 필수 해시태그와 시진 게시물 업로드 시 ‘두부 티라미수’를 무료로 제공하며, 이벤트 종료 후 베스트 게시물을 선정, 2인 식사 초대권을 5명에게 증정한다. ‘두부 티라미수’는 요즘 MZ세대에게 인기인 ‘꾸덕한’ 식감과 부드러운 두부크림의 달콤한 맛을 즐길 수 있는 플랜튜드의 시그니처 식물성디저트다.

행사기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대만식 두유 푸딩 풀무원 ‘두화’를 증정하며 5월이 생일인 방문 고객에게는 와인(또는 음료) 무료 제공 및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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