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WAY, 비건 치즈 및 미트볼 샌드위치를 영국 전역에 확장

샌드위치 브랜드 서브웨이는 영국과 아일랜드의 모든 메뉴에 고기가 없는 미트볼 미나라 샌드위치를 추가했다. 새로운 옵션은 식물성 미트볼, 비건 치즈, 마리나라 소스를 특징으로 한다.

서브웨이는 지난 10월 일부 버밍엄과 맨체스터에서 이 옵션을 처음 테스트한 뒤 전국적으로 완전 채식 옵션을 확장했다. “서브웨이는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하고 있기 때문에 메뉴를 항상 개편한다. 고객들은 고기가 없는 버전의 상징적인 서브를 원했기 때문에 그것을 위해 만들었다”고 영국, 아일랜드 서브웨이 국장 콜린 휴즈는 밝혔다. 또 ” 고기가 없는 미트볼 마리나라는 원제품과 마찬가지로 맛이 좋으며 식물성 대안을 찾든 단순히 다른 것을 즐기고 싶든 모든 손님에게 유혹적인 선택이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9월 서브웨이는 미국과 캐나다의 685개 테스트 장소에서 비욘드 미트의 완전 채식 미트볼과 유제품 치즈를 사용한 유사한 옵션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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