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일리시, 나는 왜 비건이 되었는가

“동물을 그냥 좀 내버려둬.”

출처: 유튜브 LIVEKINDLY

그녀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성공을 거두고 있는 아티스트 중 한명이다. 그녀는 동물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자신이 가진 육식에 대한 비판과 채식의 이로움과 필요성을 거침없이 표현하고 있다. 어릴때부터 베지테리언으로 자라왔으며 4년 전부터 그만의 방식으로 비건을 실천하고 있으며 그의 동료와 주변, 팬들에게 비거니즘에 대한 영향력을 넓히는 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비건식을 주제로한 인터뷰쇼에도 출연했다. 유명한 비건 식당을 돌아다니며 소개하며 추천하기도 하며 직접 집에서 베이킹을 즐기기도 한다. 셀럽 들로 구성된 VEGAN CLUB의 멤버로 활동하며 동료들에게도 귀감이 되고 있다. 얼마 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축산산업에서의 동물 학대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 모두가 원하는대로 행동하고 먹고 말할 수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서 그동안 침묵을 지켜왔었어요. 그리고 내 생각을 남에게 밀어부칠 필요는 없다고 느꼈죠. 하지만 단순히 입을 즐겁게 하기 위해서 공장에서 고문당하는 동물들을 먹어 치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주길 원해요.” -빌리 아일리시

한편 최근 LA패션 레이블 FREAK CITY와 함께 한정판 컬렉션을 내놓았다. 라인에는 그녀의 개인적인 느낌의 스타일, 루즈한 핏, 젠더모호함을 담고 있다.

-몸에 대한 인식을 재정의하다-

“세상이 나에 대한 모든 걸 알기를 원하지 않아요. 그래서 크고 헐렁한 옷을 입는거죠.  안보이는 부분에 대한 판단은 아무도 할 수 없잖아요.  마른 비만이라는 둥 엉덩이가 납작하다는 둥 본 적이없는데 어떻게 말을 꺼낼 수 있겠어요?” 빌리 아일리시

새 컬렉션에서는 밝은 네온색으로 된 그녀의 이름이 새겨진 티셔츠, 후드, 튜브탑,반바지를 선보이며 40불~90달러 사이에서 가격에 Billie Eilish store에서 판매되기도 하였으나 현재는 FREAK CITY의 홈페이지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빌리 아일리시의 룩이 궁금하거나 구매를 원한다면 : https://freakcity.bigcartel.com/

빌리 아일리시 비건 관련 기사 링크 : https://www.seventeen.com/celebrity/music/amp29414690/billie-eilish-ve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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