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 레스토랑 카페, 러브얼스

부산 광안리에 위치한 비건 브런치카페, 러브얼스(LOVEURTH)

한바다중학교 앞, 문구점 옆에 위치하고 있다. 비건이 아니라도 학교 앞이라 학생들과 부모님들도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입구쪽에 좌식 테이블도 있으며 안쪽으로 의자와 테이블이 있는 따뜻한 공간이다.

이따금씩 대관행사와 이벤트도 열리니 SNS를 팔로잉 해두면 좋은 내용을 접할 수 있다.

메뉴는 계절에 따라 변동적이지만 음료는 고정적이다. 아쌈 비건 밀크티, 잉글리시밤 비건 밀크티, 핫초코 라떼, 서리태라떼 등 다양한 음료가 있으니 꼭 식사가 아니더라도 방문하기 좋다.

제품들은 포장이 가능하고 다회용기를 가져오면 500원 할인된다.

주소 : 부산 수영구 광안로 49번길 32-1 1층. 한바다중학교 정문 앞
영업시간 : Lunch 11:30am – 03:00pm (Last order 14:30)
Dinner 05:00pm – 08:00pm (Last order 19:00)
브레이크타임 : 03:00pm – 05:00pm (휴무일 SNS 확인)
전화번호 : 070-4647-2420
주차장 없음

More from this stream

Recomended

슈퍼 엘니뇨란 무엇인가: 바다의 작은 변화가 식량·물·재난을 뒤흔드는 이유

슈퍼 엘니뇨는 단순히 강한 엘니뇨가 아니다. 열대 태평양의 비정상적 해수면 온도 상승이 전 지구 물순환과 폭우·가뭄·폭염 위험을 재배치하며, 농업과 식품 물가, 수자원, 생태계까지 연쇄 충격을 만든다.

우디 해럴슨이 말한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 식단 변화가 왜 ‘1순위’인가

우디 해럴슨이 ‘식단 변화’가 지구를 돕는 1순위라고 강조했다. 팟캐스트에서 테드 댄슨, 해리슨 포드와 기후위기와 축산의 환경 부담, 개인 선택과 정책 변화의 접점을 짚었다.

미시간 ‘초보 농부 인큐베이터’가 키우는 다음 세대: 기후·자금 압박 속 농업 진입로

미국의 고령화된 농업 인력과 치솟는 농지 가격, 기후위기가 겹치며 ‘농부 되기’는 더 어려워졌다. 미시간 북부의 초보 농부 인큐베이터는 위험을 낮춘 실습과 재생농업 교육으로 진입 장벽을 줄이려 한다.

기후 거버넌스에서 책임 있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책임 있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왜 지금 중요한가

기후 거버넌스에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깊숙이 들어오면서 ‘책임 있는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이 핵심 의제가 되고 있다. 무엇을 보게 하고 무엇을 지우는지, 누구의 삶을 데이터에 담는지에 따라 정책의 정의와 피해 분배가 달라진다.

연구: 어린이·청소년, 성인보다 ‘고기 없는 식단’에 더 개방적…유지에는 가족 지원이 관건

영국 엑서터대 연구에 따르면 어린이·청소년은 성인보다 고기 없는 식단을 더 쉽게 고려하지만, 맛·편의·사회 압력과 가족 식습관 때문에 다시 육식을 하는 경우가 많았다. 부모의 지지가 식단 유지의 핵심 요인으로 꼽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