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에서 비건으로 산다는 것

20대 학생들이 경험하고 있는 비건 체험기. 좀 더 나은 세상의 변화를 위해 하루하루 작은 변화를 실천하는 이들의 소박하고 진솔한 이야기가 훈훈하다. 당찬 그들의 삶을 들여다 보자.

” 채식 한 끼 한끼가 운동인 것 같아요.”
“그냥 불쌍해서가 아니라 같은 생명으로서 존중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출처는 유튜브:https://youtu.be/2z2rJx6hxQ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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