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 비건, 기금 모금을 위한 100km 달리기 도전

영국에 살고 있는 82세의 채식주의자 폴 유드는 영국 체프스토에 있는 딘팜 트러스트 동물 보호구역에 살고 있는주민 200명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6월 21일부터 10일 동안 100km(62마일)를 달릴 예정이다.

유드는 지난 3월 COVID-19 봉쇄기간 동안 새로운 기술을 배우기 위해 취미로 달리기 시작했다. 그는 정원에서 표시한 작은 트랙을 중심으로 하루 3km 거리까지 달리는것을 목표로 했다. 그는 이러한 새로운 도전에 대해 기분이 좋았고 누군가를 돕기 위한 목적으로 유드는 그가 달리는 매 킬로미터마다 10파운드를 모금하는 달리기에 도전하기로 결정했다.

유드는 “딘 팜 트러스트에서 구조된 동물들을 돕기 위해 도전하고 뭔가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들은 어려움에 처한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그렇게 놀라운 일을 하고 있으며, 자금 출처의 많은 부분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현재 정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달리기는 집 안에서도 배울 수 있는 것이었으니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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