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가스에 첫 비건 요리학교 생기다

오는 4월, 네바다주의 라스베가스에 비건 요리학교가 생길 예정이다. 지난 6년 동안 푸팅가(Mindy Poortinga)는 새로운 학교를 열기 위해 동료 비건인 히서 헤더와 파트너 관계를 맺었다. 함께하는 파트너들은 라스베이거스 시내에 학교를 위한 공간을 확보했고 배움과 식사를 위한 비건들의 거점을 만들 계획이다. 객원 요리사들과 강사들이 가르치는 요리 교실에는 다음과 같은 주제들이 포함될 것입니다. ‘쉽고 건강한 간식’, ‘트레이더 조 요리’, ‘두부 요리’ 만들기 등.

처음에 푸팅가와 히스는 재미 있고 교육적인 수업을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으로 비건 요리 학교를 설립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계획이 진행됨에 따라 그들은 더 많은 것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학교에는 민디의 비건 식사도 판매할 예정이며 커피와 구운 제품들도 판매될 예정이다. 또 자전거 식사 배달 서비스도 도입할 계획이다. 학교 홈페이지에서는 고객이 제품을 주문하고 매주 식사에 대한 예약도 가능하며 수강신청과 수강료 지불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그녀는 “우리 학교와 식당은 비건 요리 학교와 비건 식당의 중심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우리는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활동을 한다. 동물 구조를 위한 모금 행사를 매달 열 계획이다. 저는 노인견 호스피스를 하고, 지역 농장 보호소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최근 배고픈 사람들을 돕기 위해 라스베가스 푸드 뱅크를 시작했다. 파트너인 히서는 또한 국제적으로 매우 활동적이며 개와 고양이의 거래에를 막는것에 초점을 맞춘 그녀만의 비영리 단체인 윌로우즈 위시(Willow’s Wish)를 가지고 있다. 우리는 사업체이지만 좋은 목적을 가지고 활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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