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 온 더 플레이트

채식은 기본, 껍질과 뿌리까지 통째로 요리하는 마이크로비오틱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곳으로 채식주의자 부부가 카페와 쿠킹클라스를 운영하고 있다.
토요일만 카페를 운영하는데 현미를 사용한 케익이 인기다. 조각 케익은 여분이 있을 때는 예약 없이 방문하여 맛볼 수 있지만 홀케익인 경우 반드시 예약이 필요하다. 맛보기 힘든 만큼 맛은 보장한다고 하니 충분히 가볼 만 하다. 건강한 식사와 요리에 관심이 있다면 쿠킹클라스에 신청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

리뷰: https://blog.naver.com/sobak_sodam/22150703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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