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넛이네, 35% 할인중

수버킷(조종우 대표)의 베이커리 브랜드 ‘망넛이네’가 창립 7년만에 최초로 35% 할인이라는 파격적인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중이다.

자사의 순식물성 대체 빵 누적 판매량이 400만 개를 넘어서고 누적 매출이 120억원을 돌파 기념으로 7월 5일 단 하루만 할인을 적용하는 것이다.

망넛이네는 순식물성 재료만 사용해 건강한 빵을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다. 일반적으로 빵에 들어가는 밀가루와 우유, 달걀, 버터 대신에 쌀과 찹쌀, 코코넛오일 등으로 만드는 비건 빵으로 유명하다.

이러한 망넛이네의 빵은 떡처럼 쫄깃하면서 꾸덕한 식감을 살린 ‘찹싸루니’가 대표 제품이며,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제품은 총 25종으로 모두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로 통하고 있다.

수버킷 조종우 대표는 “사람들에게 누구나 먹는 즐거움을 드리고 싶다는 생각에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망넛이네는 앞으로도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다양한 웰니스(Wellness) 식품을 만들어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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