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엔 비건 선물세트!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많은 비건 브랜드들이 할인중이다. 할인율도 높아서 걱정 없이 선물할 수 있는 제품들, 이번 기회에 감사하는 마음을 표현하자. 물론 나에게 주는 선물도 좋다.

인테이크

인테이크는 추석 선물대전을 진행한다.

매일매일 다운받을 수 있는 7만원 추석 쿠폰을 발행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큰 혜택을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이 발급되는 형식이다.

비건 토마토 미트볼, 치킨너겟을 비롯한 팔라펠, 청양크림 미트볼등이 1+1 행사중이며 밀스 제품도 2세트를 구매하면 1세트를 더 증정한다.

선물하기 좋은 닥터넛츠 오리지널 하루견과 시리즈도 판매중이니 이번 추석 할인을 잘 이용하기 바란다.

구매하러가기

언리미트

언리미트는 이번 추석 선물세트로 ‘식물성 단백질 육포’로 구성된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식물성 육포 갈비맛&양꼬치맛, 멕시칸핫&치즈맛과 새롭게 출시한 ‘식물성 육포 홍삼맛’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갈비맛 식물성 육포는 누구나 좋아하는 갈비맛으로 단짠 매력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양꼬치맛은 큐민(쯔란)과 오레가노로 양꼬치 특유의 진한 풍미가 더해져 맥주 안주로 즐기기 좋다. 얼마전 출시된 식물성 육포 치즈맛은 100% 식물성 체다 치즈로 시즈닝해 고소한 치즈의 풍미를 더했다.

멕시칸핫은 멕시코 고추인 하바네로 고추로 깔끔하고 이국적인 매운 맛을 살렸다.

특히 식물성 육포 홍삼맛은 달콤 쌈싸름한 홍삼 절편과 식물성 육포가 만나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으로 어르신을 위한 선물로 제격이다.

구매하러가기

디보션푸드

디보션 미트는 추석 선물세트로 베스트 셀러만 골라 담았다.

지난 비건페어에서 선보이며 많은 환영을 받았던 디보션 만두와 베스트 셀러를 특가로 한번에 만나볼 수 있다.

추석세트는 대체육 패티 불고기맛, 제육볶음,허브솔트맛과 떡갈비, 디보션 채움 군만두가 포함됐다.

온라인으로 일산 그랜드백화점에서도 만나볼 수 있는 디보션푸드 제품들, 이번에 구매해보시길

구매하러가기

More from this stream

Recomended

유럽 폭염 원인 논쟁, ‘대기오염 감소’가 아니다…에어로솔과 온실가스의 역할을 구분해야

유럽 폭염이 ‘대기오염 감소’ 때문에 생긴다는 주장과 달리, 과학자들은 폭염의 근본 배경이 온실가스 온난화라고 말한다. 에어로솔 감소는 과거의 냉각 효과가 줄며 warming이 더 드러나게 만든 요인이다.

산불 연기 장거리 이동이 뉴욕 하늘을 주황색으로 바꾸는 이유

온타리오 산불 연기 장거리 이동이 바람과 대기 구조를 타고 뉴욕까지 번지며 공기질 경보와 주황빛 하늘을 만들고 있다. 연기가 높이 치솟을수록 이동거리는 길어지고, 기후변화는 더 뜨겁고 건조한 조건을 늘려 산불과 연기 문제를 악화시키고 있다.

프랑스 6월 폭염으로 육계 최대 300만 마리 폐사, 기후위기와 공장식 축산의 취약성 드러나

2026년 6월 유럽 폭염으로 프랑스에서 육계 250만~300만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후위기가 심화되는 가운데 공장식 축산의 동물복지, 식량 시스템, 정책 과제가 다시 부각된다.

북미를 뒤덮은 산불 연기, 갈색탄소가 드러낸 2026년 대기질 위기

2026년 7월 캐나다 산불 연기가 미국과 캐나다 전역으로 번지며 대기질을 급격히 악화시켰다. NASA가 추적한 갈색탄소는 초미세먼지 오염의 핵심 성분으로, 건강과 정책, 식품 시스템의 취약성을 동시에 드러냈다.

영국 농업을 살릴 대안으로 떠오른 식용 콩과작물, ‘렌틸콩’ 연구 프로젝트 착수

기후위기와 토양 황폐화, 수익성 악화가 겹친 영국 농업에서 렌틸콩을 포함한 식용 콩과작물이 해법이 될 수 있을지 영국 연구진이 현장 중심 프로젝트에 나섰다.

산불 연기 공기질 경보 재등장: 2026년 7월 북미 연기 확산과 건강·정책 쟁점

캐나다 산불과 기류가 맞물리며 북동부와 중서부에 산불 연기 공기질 경보가 확산됐다. 고온이 연기를 지표로 끌어내리면서 건강 피해 우려가 커지고, 식품·노동·돌봄 현장까지 영향이 번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