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로, 라떼아트 챔피언쉽 개최

식물성 음료 전문 브랜드 알프로(Alpro)가 제2회 라떼아트 챔피언쉽을 개최한다.

챔피언쉽은 라떼아트의 필수 재료인 우유 대신 Alpro 바리스타 전용 제품 3종(오트, 코코넛, 아몬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청소년부 우승자는 상금 100만원, 6개월 청소년 앰버서더 자격과 트로피를 받으며 준우승자는 상금 50만원, 3개월 청소년 앰버서더 자격과 트로피, 3등 상금 20만원, 3개월 청소년 앰버서더 자격 트로피를 수여받는다. 

성인부 우승자는 상금 200만원, 6개월 앰버서더 자격과 트로피를 받으며 준우승자는 상금 100만원, 3개월 앰버서더 자격과 트로피, 3등 50만원, 3개월 앰버서더 자격 트로피 각각 상패가 주어진다. 또한, 수상자 모두에게는 알프로 제품이 부상으로 증정된다.

예선전 지원 기간은 2022년 3월 28일부터 4월 27일까지이며, 청소년부 (17~19세, 고등학생), 성인부 (20세 이상) 로 나눠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Alpro 한국 공식 인스타그램의 링크 클릭 후 구글폼에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예선지원시 참가비 3만원을 지정된 계좌로 입금해야 하며 해당 금액은 예선 기간이후 자동 환불 예정이다.

참가 신청 완료 시 필수 활용 제품인 Alpro 바리스타 전용 제품이 작성한 주소로 배송이 되면 해당 Alpro 바리스타 전용 제품을 활용해 예선전 미션을 지정된 규정에 맞게 촬영하면 된다. 예선전 미션은 3단 결 튤립 1개 그리고 로제타 1개이며 자세한 내용은 지원 규정 가이드를 참고하면 된다. 예선전 이후 진행될 본선 그리고 결선은 Alpro 한국 공식 인스타그램에 공지될 예정이다. 

Alpro 관계자는 “글로벌 트랜드인 비건 문화에 맞춘 제품인 Alpro 브랜드가 작년에 이어 두번째 진행되는 라떼아트 챔피언쉽에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라며 “그동안 유당불내증에 의해 라떼를 즐기지 못한 소비자들이 속 편하게 라떼를 즐길 수 있는 계기를 알프로가 선두하겠다”고 밝혔다.

More from this stream

Recomended

보르네오 숲 복원의 변수, 리아나 제거가 캐노피 높이를 3배 빠르게 키웠다

보르네오에서 벌목 후 회복 중인 숲에서 리아나 제거를 시행하자, 묘목 식재만 했을 때보다 캐노피 높이와 탄소 축적이 3배 빠르게 늘었다는 연구가 나왔다. 라이다로 장기 변화를 추적해 성장 촉진과 나무 폐사가 함께 줄어든 효과를 확인했다.

아라온호 17번째 북극항 출항…기후변화 관측과 북극항로 실측 나선다

국내 유일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7월 11일 광양항을 출발해 83일간 북극해 탐사에 나섰다. 기후변화, 해저환경, 북극항로 안전운항 자료 확보가 핵심 과제다.

가정용 배터리, 정전과 전기요금 불안을 줄이는 ‘가정용 배터리’ 시대가 오나

가정용 배터리 가격이 내려가며 정전 대비와 전기요금 절감, 전력망 부담 완화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태양광과 전기차 배터리까지 묶는 분산형 전력 흐름이 소비자 선택과 정책을 흔든다.

에어컨 논쟁, 유럽 폭염이 바꾼 기준: 에어컨 확산과 탄소배출의 8가지 사실

유럽을 덮친 40도 폭염 속에서 에어컨이 기후정책 ‘문화전쟁’의 상징처럼 소비되고 있다. 과거엔 필요가 적었던 북유럽의 낮은 보급률, 남유럽의 높은 사용, 전력과 냉매 배출, 도시 열섬, 취약계층 보호까지 에어컨을 둘러싼 핵심 사실을 짚는다.

중국 기후정책 ‘아름다운 중국’ 계획과 2026년 폭염·홍수의 경고

2026년 중국 광시성 홍수와 50도 폭염은 ‘아름다운 중국’ 계획의 실효성을 시험하고 있다. 탄소시장, 석탄 통제, 재생에너지 확대, EU-중국 협의체까지 정책 변화와 공급망 경쟁을 짚는다.

뉴욕 기후법 후퇴, 기후 목표 완화의 배경과 ‘천연가스’ 딜레마

뉴욕이 2019년 기후법의 핵심 목표를 늦추고 산정 방식을 바꾸며 ‘뉴욕 기후법 후퇴’ 논란이 커졌다. 천연가스 의존, 전기요금 부담, 송전 지연, 메탄 기준 변경이 맞물린 배경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