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욘드미트, 비건 미트볼 출시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식물성 대체육류 브랜드인 비욘드 미트가 최신 제품인 비욘드 미트볼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이탈리아 향신료를 믹스해 12개의 미트볼 팩으로 판매되며 권장 소매가 6.99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비욘드 미트볼은 홀푸드, 스톱앤샵, 스프라웃, 해리스 티터, 크로거, 앨버슨 등에서 출시될 예정이며 10월에는 유통이 확대될 예정이다.

9월 16일, 비욘드 미트는 로스앤젤레스와 뉴욕에서 비욘드 미트볼 숍 팝업을 열 계획이다. 이 팝업 쇼에서는 외식 예약 어플인 레시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포장식사를 예약하는 고객들에게는 무료 비욘드 미트볼 히어로 또는 비욘드 미트볼과 스파게티 앙트레를 시식할 수 있다. 비욘드미트의 스튜어트 크로노지 최고마케팅책임자는 “비욘드미트볼이 GMO나 합성재료 없이 맛있고, 영양가 높은 식물성 고기 옵션에 대한 소비자들의 증가하는 수요를 채울 수 있게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우리는 전국 소매점에서 우리의 혁신적인 제품을 소개하게 되어 자랑스럽고 우리 팬들이 비욘드 미트볼의 훌륭한 맛과 편리함에 흥분할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고 밝혔다.

비욘드미트는 소비자들이 구매 결정을 내릴 때 직면하는 요소, 즉 편의성, 가용성, 그리고 저렴한 가격이라는 부분을 잘 알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새로운 비욘드 미트볼은 바로 조리할 수 있고 미리 양념을 해놓은 편리한 식단이 된다. 비욘드미트의 제품들은 전세계적으로 많은 공급처가 있으며 미국 전역의 2만6000여 개 매장과 대형 박스 스토어 코스트코, 샘스클럽, BJ 홀세일등에서 판매되고 있다. 비욘드미트는 지난 8월 비건 소고기, 버거, 소시지를 소비자가 직접 주문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출시하기도 했다. 비욘드 미트는 채식 고기를 동물에서 유래한 고기와 비교했을 때 좀 더 저렴하게 만들기 위해 6월 전국 대부분의 타겟 매장과 월마트 매장에서 비욘드 버거스의 한정판 쿡아웃 클래식 벌크 팩도 출시했다.

국내에 비욘드미트 제품 수입과 판매는 동원에서 하고 있으며, 동원몰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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