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아일리시 “비건 되기 좋은 시기”

미국의 비건 싱어송라이터 빌리 아일리시는 지금이 채식주의자가 되기 가장 좋은 시기라고 했다.

최근 잡지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처음 투어중에서 채식을 유지하는 것은 힘들었지만, 이젠 더 많은 수의 채식 옵션이 생겨 더 쉬워졌다고 설명했다. “첫 투어 때 밥 한 번 못 먹어서 살이 빠지곤 했다. 그리고 그건 내가 선택한게 아니다. 거의 정말 아무것도 먹을 수 없었다. 특히 유럽에서”라고 17살의 가수는 말했다. 그는 “그런데 지금은 비건 음식도 많고 걱정하는 사람들이 음식을 가져다 주고 있어 이제는 투어중에 살이 찌고 있다”고 말했다.

빌리 아일리시는 그렇기 때문에 지금이 정말 채식주의자가 되기 좋은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한마디로 “왜냐하면 채식을 할 수 있는 많은 곳이 있으니까.”

그녀는 2020년 그래미상을 6번이나 수상한 에일리쉬는 노골적인 채식주의자이며 종종 그녀의 수백만 소셜 미디어 추종자들에게 동물성 식품을 버리도록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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