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버거와 스카이다이빙

스카이 다이버 맥키나는 윙 수트 파일럿의 등을 타고 공중으로 추락하면서 채식와퍼를 먹었다.

플로리다에서 온 24살의 맥케나 크니페(McKenna Knipe)는 채식 기반으로 만든 햄버거를 한 입 베어 문다. 그녀는 아래로 떨어지면서 같은 스카이 다이버들에게 버거를 제공한다. 그리고 낙하산을 펼친다.

바로 이 영상은 11월 24일 플로리다의 제피리힐에서 촬영되었다. 이것은 그녀가 윙 수트 조종사의 등을 타고 수천피트 상공으로 떨어질 때, 저돌적인 스카이 다이버가 버거킹 불가능한 와퍼에 달려들어 머리털을 곤두서게 하는 순간이다.

맥키나는 “버거킹이 있었는데 임파서블 버거가 꽤 맛있다는 것을 발견했어요. 나는 또한 채식주의를 장려하고 싶었습니다.”라고 다이빙의 목적을 밝혔다.

맥키나는 스카이 다이빙 도중에 음식을 먹는걸로 유명했다. 3년 전부터 피자를 먹는다거나, 햄버거를 먹는 것 같은 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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