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피부에 양보하지 말고 마시자

흔하디 흔한 오이가 얼마나 건강과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주는지에 대해 이전 기사에서 언급한 적이 있다. (안보면 후회 할 오이에 대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꼭 확인해 보길 권장한다. )하지만 아무리 몸에 좋아도 입에 쓰면 뱉는 법 아닌가. 최고의 레서피라고 하니 한번 구경해보자. 기본적으로 오이와 라임 혹은 레몬, 설탕 만 있으면 되지만 다이어트 대용으로 활용하길 원한다면 치아시드를 같이 넣는 것이다.

약간의 팁과 인내심을 더해 맛있는 오이주스를 만들어 낼 것이다.

팁 정리 : 4~5분 이상 완전히 갈아야 된다. 갈면 갈수록 깊은 맛과 향이 난다. 그리고 라임이나 레몬은 껍질채 넣지 않는다. 왜냐면 쓴맛이 우러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다이어트를 위한 것이라면 간 오이를 채에 거르지 않고 치아시드와 함께 넣어서 씹는 식감과 포만감을 더한다. 한번 더 강조하자면 완전히 갈아야 된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설탕을 첨가할 때는 라임 혹은 레몬즙에 넣어 석되 완전히 녹도록 인내심을 가지고 저어준 다음 물에 넣는다. 설탕이 덜 녹으면 나중에 병 아래 설탕이 가라앉아서 보기에도 맛도 좋지 않다.

오이 효능 관련 기사 링크 : https://vegilog.com/everyday-eat-cucumber-amazing-benefit/

사진 및 영상의 출처 : https://youtu.be/fs_vJP0qEmY

관련해서 보면 좋을 보너스 영상 링크 :

최고의 수박주스 레시피 : https://youtu.be/P40UOSiewxI

최고의 딸기파인애플 주스 레시피 : https://youtu.be/uQ-GPNLrxxY

More from this stream

Recomended

‘가능주의자’, 7월 15일 개봉… 여성 비건들의 13년 동물권 운동을 기록하다

동물권 다큐멘터리 ‘가능주의자’가 2026년 7월 15일 극장 개봉한다. 여성 비건 활동가들이 지난 13년간 한국 동물권 운동과 비거니즘, 개 식용 종식 논의를 어떻게 바꿔왔는지 기록한 작품이다.

해양 온난화가 밀어붙인 위기, 켈프 숲 복원 프로젝트가 급가속하는 이유

해양 온난화로 전 세계 켈프 숲이 빠르게 사라지자, 과학자와 지역사회가 성게 제거, 내열성 품종 이식, 위성 감시 등 ‘켈프 숲 복원 프로젝트’를 확장하고 있다. 탄소 흡수와 수산업, 해안 보호까지 걸린 복원 전략을 짚는다.

남극과학기지에 그린수소 그리드 구축…극지연·해수부·현대차 맞손

극지연구소와 해양수산부, 현대자동차그룹이 남극과학기지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을 위한 그린수소 그리드 구축 사업에 협력한다.

엘니뇨 시작이 던진 경고: 농업 가뭄과 쌀 연구, 영국 낙농 붕괴가 만나는 지점

엘니뇨 시작으로 농업 가뭄 위험이 커지는 가운데, 극한 고온을 피하는 쌀 유전자 발견과 영국 낙농 농가 급감, 토지 이용 개선의 생물다양성 효과가 동시에 부상했다. 엘니뇨가 식량 가격, 지속가능성, 동물복지, 농정에 던지는 함의를 짚는다.

기후위기 시대 농업의 빈칸, 식품의 다크 매터가 바꾸는 재생농업과 영양

기후변화가 작물의 수확량뿐 아니라 맛과 색, 건강효과를 좌우하는 화학 성분까지 바꿀 수 있다는 문제의식이 커지고 있다. Food Tank가 조명한 ‘식품의 다크 매터’는 재생농업과 영양, 농약 의존을 다시 묻는다.

종자 저장이 다시 주목받는 이유: 종자 저장과 식량 주권, 기후 리스크의 교차점

종자 저장은 단순한 원예 기술이 아니라 생물다양성, 기후 회복력, 식량 주권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로 떠오르고 있다. 특허와 기업 집중, 지역 품종 소실 속에서 종자 저장이 왜 다시 중요해졌는지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