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 피부에 양보하지 말고 마시자

흔하디 흔한 오이가 얼마나 건강과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주는지에 대해 이전 기사에서 언급한 적이 있다. (안보면 후회 할 오이에 대한 정보는 아래 링크에서 꼭 확인해 보길 권장한다. )하지만 아무리 몸에 좋아도 입에 쓰면 뱉는 법 아닌가. 최고의 레서피라고 하니 한번 구경해보자. 기본적으로 오이와 라임 혹은 레몬, 설탕 만 있으면 되지만 다이어트 대용으로 활용하길 원한다면 치아시드를 같이 넣는 것이다.

약간의 팁과 인내심을 더해 맛있는 오이주스를 만들어 낼 것이다.

팁 정리 : 4~5분 이상 완전히 갈아야 된다. 갈면 갈수록 깊은 맛과 향이 난다. 그리고 라임이나 레몬은 껍질채 넣지 않는다. 왜냐면 쓴맛이 우러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다이어트를 위한 것이라면 간 오이를 채에 거르지 않고 치아시드와 함께 넣어서 씹는 식감과 포만감을 더한다. 한번 더 강조하자면 완전히 갈아야 된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설탕을 첨가할 때는 라임 혹은 레몬즙에 넣어 석되 완전히 녹도록 인내심을 가지고 저어준 다음 물에 넣는다. 설탕이 덜 녹으면 나중에 병 아래 설탕이 가라앉아서 보기에도 맛도 좋지 않다.

오이 효능 관련 기사 링크 : https://vegilog.com/everyday-eat-cucumber-amazing-benefit/

사진 및 영상의 출처 : https://youtu.be/fs_vJP0qEmY

관련해서 보면 좋을 보너스 영상 링크 :

최고의 수박주스 레시피 : https://youtu.be/P40UOSiewxI

최고의 딸기파인애플 주스 레시피 : https://youtu.be/uQ-GPNLrxxY

More from this stream

Recomended

코퍼스 크리스티 담수화 사업, 가뭄 해법이 왜 ‘재정 재난’ 문턱으로 번졌나: 해수담수화 논란의 경고

텍사스 코퍼스 크리스티가 가뭄 대응책으로 추진한 해수담수화 사업이 재정·정치적 부담으로 번지며 도시 운영의 불안 요인이 되고 있다. 해수담수화의 비용, 에너지, 환경 정의 쟁점을 짚는다.

벼농사 지속가능성의 열쇠, 콩과 작물 덮개작물: 질소 비료 과다의 역설을 끊다

중국 벼농사의 질소 비료 과다 사용이 토양 미생물의 질소 고정 기능을 약화시키며 비료 의존을 키운다는 연구가 나왔다. 덮개작물로 콩과 작물을 도입하면 질소 순환과 토양 건강을 회복하고 투입재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기후 피드백 경고: 영구동토층 메탄 등 자연 배출이 온난화를 최대 30% 키울 수 있다

영구동토층·습지·산불·담수에서 늘어나는 온실가스가 2100년까지 추가로 0.2~0.4도 온난화를 만들 수 있다는 연구가 나왔다. 기후모델의 ‘자연 피드백’ 공백이 탄소예산을 더 관대하게 보이게 만들 수 있다는 지적이다.

트럼프 연비 규제 완화의 진짜 비용: 운전자 부담과 탄소배출이 함께 늘어난다

트럼프 행정부가 연비 규제를 완화하며 ‘차값 인하’를 내세웠지만, 유가 상승기엔 연료비 부담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강화되던 CAFE 기준 후퇴가 탄소배출과 대기오염, 에너지 안보에도 미칠 파장을 짚는다.

트럼프 시대, 캘리포니아 청정차 규정이 미국 자동차 배출을 붙드는 마지막 안전망

트럼프 행정부가 연비·배출 규제를 대폭 후퇴시키면서 미국 자동차 탄소정책의 공백이 커졌다. 그 틈을 메우는 캘리포니아 청정차 규정은 전국 시장에 영향을 주는 동시에 소송과 의회 공방으로 흔들리고 있다.

호르무즈 위기 속 풍력·태양광 발전이 영국 가스 수입 59억파운드 줄였다

호르무즈 위기 이후 영국에서 풍력·태양광 발전이 기록적으로 늘며 가스 발전과 LNG 수입 의존도를 낮췄다는 분석이 나왔다. 가스 가격 급등 국면에서도 전기요금 충격을 완화했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