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잭블랙, 비건 고려중

최근 개봉한 영화 ‘쥬만지: 넥스트레벨’에 출연한 배우 잭 블랙은 미디어 WIRED의 인터뷰 중 식물성 식단을 따르는것과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터뷰는 코미디언 아와피나가 구글의 자동완성으로 인터뷰를 하는 내용인데 잭블랙에 관한 가장 많은 질문에 대해 답하도록 했다. 인터뷰는 “잭 블랙은 채식주의자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잭 블랙은 “아니, 하지만 나는 그렇게 되고 싶다. 나는 마음이 내키고 정말로 모두가 그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 왜일까? 채식이 환경을 덜 망가뜨린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언급한것이 “소 방귀. 농장의 소들이 엄청난 양의 메탄을 방출한다.”고 했다.

지난 해 옥스포드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육류와 유제품 산업이 전세계 온실 가스 배출의 60%에 달한다고 한다. 만약 개인이 식단에서 동물성 식품을 제거한다면 탄소 배출량은 현재의 73% 로 줄어들 것이라고 한다. 한편 잭 블랙의 최신 영화 주만지: 넥스트 레벨은 이번 주 개봉했으며 거의 8천만 명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들과 함께 식물성 식단으로 바꾸자는 메시지를 공유한 케빈 하트가 출연한다.

잭블랙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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