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에그, 노점상 진출

캘리포니아의 식품회사인 잇 저스트는 세계 전병 데이(4월 30일)를 맞아 상하이의 노점에서 아침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저스트 전병 가이드를 출시했다. 저스트 에그로 만든 전병을 구매할때마다 참여한 판매업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한다.

이 브랜드와 퓨처 푸드 스튜디오는 출시와 함께 한 달 동안 매일 아침 이용할 수 있는 저스트 에그 전병 팝업을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저스트는 중국 최초의 식물 기반 요리 스튜디오인 퓨처 푸드 스튜디오를 상하이에 열었다. 스튜디오에서는 쉐프들이 저스트 에그를 이용한 요리 강좌를 제공한다. 또 학생들이 수업에 등록할 수 있는 위챗 미니 프로그램을 디자인했다. 저스트 에그 전병 가이드는 퓨처 푸드 스튜디오 미니 프로그램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저스트에서 조리법을 얻거나 제품의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저스트는 중국 소비자들에게 자사의 제품을 소개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전병 가이드와 노점에서 구매 가능한 상품을 만들었다. 올해 초 중국의 패스트푸드 체인인 디코스는 500개 이상의 지점에서 저스트 에그를 사용한 여러가지 메뉴를 추가했다. 저스트의 제품은 세가지의 버거, 베이글 샌드위치, 그리고 아침메뉴의 일부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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