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 채식으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다

나사의 과학자들은 차근차근 우주에서 거주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 시작은 육식에 대한 편견을 깨는 것부터 시작했는데, 채식에 신경쓰는 이유는 우주에서는 채소만 재배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플로리다의 케이프 커내버럴에 있는 NASA 본부의 과학자들은 최근 채식주의 다큐멘터리 ‘게임 체인저스’를 공동으로 관람했다. 작년에 개봉된 이 다큐멘터리는 종합격투기 챔피언이자 특수부대 훈련병인 제임스 윌크스가 내레이션을 하며 동물성 제품의 소비가 운동선수들에게 필수적인 요소라는 믿음을 바꾸기 위한 다큐멘터리로 채식을 하면서 좋은 성적을 낸 스포츠 선수들을 이야기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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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기반의 식습관은 미래다. 그러나 단지 지구에만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나사의 인스타그램에 포스팅 됐다. 또 “우리는 NASA의 고유한 효율성과 우수한 영양 프로필로 인해 달, 화성, 우주에서 식물성 식품만이 재배될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이 영화를 영화를 상영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월, 이스라엘에 본부를 둔 스타트업인 Aleph Farms는 어떤 천연자원도 존재하지 않는 지상에서 약 248마일 떨어진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세포를 기반으로 한 배양육을 만드는 데 성공함으로써, 새로운 형태의 농업이 이 행성 밖에서 실행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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