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테라피 비건 수분 블렌딩 크림 출시

LG생활건강의 더페이스샵 더테라피가 에델바이스 꽃·잎 추출물과 제주산 수국잎 추출물을 더해 비건 수분 블렌딩 크림을 출시했다.

동물성 원료를 배제한 클린 처방의 더테라피의 비건 라인인 토너, 크림, 크림리필, 멀티밤, 선 스틱 등의 제품에 수분 블렌딩 크림이 추가됐다.

더테라피 비건 수분 블렌딩 크림은 유기농 스위스 에델바이스, 타임 추출물이 피부를 탄탄하게 가꿔주고, 제주산 수국잎 추출물로 피부에 수분을 채워준다. 또 기능성 성분인 아데노신이 함유되어 있어 주름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제품은 한국비건인증원의 인증을 받아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비건 제품으로, 피부 자극 테스트와 하이포알러제닉 테스트를 완료하였다. 동봉된 스페출라로 수분 젤층과 크림층을 섞어 사용하는 크림으로, 블렌딩 제형이 피부에 한층 부드럽게 흡수된다.

또한 더페이스샵에서 선보이는 리필용기를 적용해 리필을 교체해서 사용할 수 있어 리필 사용 시 본품에 비해 플라스틱을 약 87% 절감할 수 있는 환경까지 고려한 에코 패키징이 특징이다.

한편, 더테라피 비건은 이탈리아 마르케 지역의 전통적인 핸드메이드 공법에 영감을 받은 브랜드로, 100% 비건 처방에 안티에이징 효과를 더한 기능성 비건 라인이다.

더페이스샵 더테라피 비건은 전국 네이처컬렉션 및 더페이스샵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More from this stream

Recomended

지구 에너지 불균형이 기록적 수준으로 상승, 온난화 속도를 끌어올리는 이유

지구 에너지 불균형이 2025년 10년 평균 기준 역대 최고를 기록하며 해양 온난화, 해수면 상승, 극한현상 위험을 키우고 있다. 온실가스 증가와 에어로졸 감소가 어떤 방식으로 불균형을 확대하는지, 식품 시스템과 정책 대응까지 배경을 정리했다.

오클랜드 석탄 수출 터미널, 트럼프 7500만달러 지원에도 ‘오클랜드 석탄 터미널’ 논란 끝나지 않는 이유

트럼프 행정부가 오클랜드 석탄 터미널에 최대 7500만달러를 지원했지만, 10년 넘게 이어진 소송과 허가 절차, 지역 건강 우려가 사업의 향방을 다시 흔들고 있다.

숲 탄소저장, 왜 기대보다 줄어들 수 있나: 나무 광합성과 성장의 분리

새 연구는 나무가 늦가을까지 광합성을 해도 성장은 한여름에 멈출 수 있음을 보여준다. 숲 탄소저장 전망과 기후정책, 지속가능한 식품 체계에 미치는 함의를 짚는다.

제임스 탈라리코는 비건이 아니다? ‘제임스 탈라리코의 비건 여자친구’가 던진 정치와 식생활의 쟁점

미국 텍사스 상원의원 선거전에서 ‘비건’이 공격 소재가 됐다. 제임스 탈라리코는 비건이 아니라는 해명 속에, ‘제임스 탈라리코의 비건 여자친구’가 주목받으며 식생활·정치 프레임과 지속가능성 담론이 교차하고 있다.

기후변화 물가 상승, 생활비를 흔드는 ‘보이지 않는 청구서’

미국 유권자 다수가 기후변화 물가 상승을 체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기요금, 식료품, 특히 주택보험료가 가계 비용을 끌어올리며 기후위기의 비용이 일상으로 전가되고 있다.

CO2 가스 도살 논란에 불 붙인 런던 투사…그린당 잭 폴란스키, 프로젝트 슬링샷 행동 지지

프로젝트 슬링샷이 런던 주요 랜드마크에 CO2 가스 도살 영상을 투사하며 영국 돼지 도살 방식 논쟁을 재점화했다. 그린당 대표 잭 폴란스키도 현장에서 CO2 가스 도살 개혁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