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교동 웃으러

비건옵션으로 주문가능한 vegan friendly 커리 음식점
출처는 유튜브_너 나 TV 보갱
  • 전화 : 070-8248-3537
  • 주소: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14길 19(서교동 442-30 2층)
  • 영업시간 : 평일 11:30 – 09:00
  • 쿠킹클래스 공지 및 신청 : http://blog.naver.com/ralph07
  • 단체석, 주차, 발렛파킹, 포장, 예약, 무선 인터넷, 반려동물 동반 가능
  • SBS 생방송투데이 2332회에 소개됨. 방영일 : 19.05.20. – 무카레

쿠킹클래스 운영을 할 정도로 요리 실력과 맛에 열정이 넘치시는 사장님이 운영하는 커리 음식점이다. 와인이나 맥주 등 주류도 주문 가능하기 때문에 연말 가벼운 저녁 모임이나 크리스마스 데이트에 안성 맞춤인 장소다.

비건 혹은 채식 전문 음식점은 아니지만 친환경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한 맛을 추구하고 있고 비건 옵션으로 주문 가능하다. 보기에도 너무나 아름다운 플레이팅의 자태가 그야말로 격식있는 요리로서의 커리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다.

지하철 망원역에서 가장 가깝고 1번 출구에서 도보로 2분거리다. 접근성 또한 매우 좋은 편이니 모임을 하기에는 더더욱 좋은 조건이 아닌가 싶다. 각 모임의 회장님 이하 주최 임원들은 필히 참고하시길 바란다.

한번 다녀가면 평생 단골이 될 수 밖에 없다고 자신하는 이 곳, 웃으러 가봅시다!

영상 출처 : https://youtu.be/qD-IeMut7f4

More from this stream

Recomended

오클랜드 석탄 수출 터미널, 트럼프 7500만달러 지원에도 ‘오클랜드 석탄 터미널’ 논란 끝나지 않는 이유

트럼프 행정부가 오클랜드 석탄 터미널에 최대 7500만달러를 지원했지만, 10년 넘게 이어진 소송과 허가 절차, 지역 건강 우려가 사업의 향방을 다시 흔들고 있다.

숲 탄소저장, 왜 기대보다 줄어들 수 있나: 나무 광합성과 성장의 분리

새 연구는 나무가 늦가을까지 광합성을 해도 성장은 한여름에 멈출 수 있음을 보여준다. 숲 탄소저장 전망과 기후정책, 지속가능한 식품 체계에 미치는 함의를 짚는다.

제임스 탈라리코는 비건이 아니다? ‘제임스 탈라리코의 비건 여자친구’가 던진 정치와 식생활의 쟁점

미국 텍사스 상원의원 선거전에서 ‘비건’이 공격 소재가 됐다. 제임스 탈라리코는 비건이 아니라는 해명 속에, ‘제임스 탈라리코의 비건 여자친구’가 주목받으며 식생활·정치 프레임과 지속가능성 담론이 교차하고 있다.

기후변화 물가 상승, 생활비를 흔드는 ‘보이지 않는 청구서’

미국 유권자 다수가 기후변화 물가 상승을 체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기요금, 식료품, 특히 주택보험료가 가계 비용을 끌어올리며 기후위기의 비용이 일상으로 전가되고 있다.

CO2 가스 도살 논란에 불 붙인 런던 투사…그린당 잭 폴란스키, 프로젝트 슬링샷 행동 지지

프로젝트 슬링샷이 런던 주요 랜드마크에 CO2 가스 도살 영상을 투사하며 영국 돼지 도살 방식 논쟁을 재점화했다. 그린당 대표 잭 폴란스키도 현장에서 CO2 가스 도살 개혁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