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성 초임계 알티지 비건 오메가3 출시

글루업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메디로그(medilog)가 신제품 ‘퓨어맥스 1000 식물성 초임계 알티지 비건 오메가3’를 출시했다

메디로그의 ‘퓨어맥스 1000 식물성 초임계 알티지 비건 오메가3’는 1000mg 고함량의 미세조류 추출 식물성 오메가3를 함유한 신제품이다. 

동물성 원료 및 유래성분을 사용하지 않은 100% 식물성 비건 인증 오메가3로 임산부, 채식주의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퓨어맥스 1000 식물성 초임계 알티지 비건 오메가3’는 1000mg 오메가3 고햠랑 제품인 만큼 모든 기능성을 포함했다. 여기에 항산화 작용을 하여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E’도 첨가했다.

본 제품은 생체 이용률과 체내 흡수율이 높은 rTG형의 고급 오메가3를 주 원료로 한다. rTG형 오메가3는 순도가 떨어지는 TG형, EE형과 달리 불순물과 포화지방산을 줄여 체내 흡수가 용이한 특징이 있다. 또한 50도 이하 저온 초임계 80% 고순도 추출로 제조돼 안정적이다. 

미세조류에서 추출한 100% 식물성 rTG 오메가3로 임산부, 채식주의자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More from this stream

Recomended

지구 에너지 불균형이 기록적 수준으로 상승, 온난화 속도를 끌어올리는 이유

지구 에너지 불균형이 2025년 10년 평균 기준 역대 최고를 기록하며 해양 온난화, 해수면 상승, 극한현상 위험을 키우고 있다. 온실가스 증가와 에어로졸 감소가 어떤 방식으로 불균형을 확대하는지, 식품 시스템과 정책 대응까지 배경을 정리했다.

오클랜드 석탄 수출 터미널, 트럼프 7500만달러 지원에도 ‘오클랜드 석탄 터미널’ 논란 끝나지 않는 이유

트럼프 행정부가 오클랜드 석탄 터미널에 최대 7500만달러를 지원했지만, 10년 넘게 이어진 소송과 허가 절차, 지역 건강 우려가 사업의 향방을 다시 흔들고 있다.

숲 탄소저장, 왜 기대보다 줄어들 수 있나: 나무 광합성과 성장의 분리

새 연구는 나무가 늦가을까지 광합성을 해도 성장은 한여름에 멈출 수 있음을 보여준다. 숲 탄소저장 전망과 기후정책, 지속가능한 식품 체계에 미치는 함의를 짚는다.

제임스 탈라리코는 비건이 아니다? ‘제임스 탈라리코의 비건 여자친구’가 던진 정치와 식생활의 쟁점

미국 텍사스 상원의원 선거전에서 ‘비건’이 공격 소재가 됐다. 제임스 탈라리코는 비건이 아니라는 해명 속에, ‘제임스 탈라리코의 비건 여자친구’가 주목받으며 식생활·정치 프레임과 지속가능성 담론이 교차하고 있다.

기후변화 물가 상승, 생활비를 흔드는 ‘보이지 않는 청구서’

미국 유권자 다수가 기후변화 물가 상승을 체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기요금, 식료품, 특히 주택보험료가 가계 비용을 끌어올리며 기후위기의 비용이 일상으로 전가되고 있다.

CO2 가스 도살 논란에 불 붙인 런던 투사…그린당 잭 폴란스키, 프로젝트 슬링샷 행동 지지

프로젝트 슬링샷이 런던 주요 랜드마크에 CO2 가스 도살 영상을 투사하며 영국 돼지 도살 방식 논쟁을 재점화했다. 그린당 대표 잭 폴란스키도 현장에서 CO2 가스 도살 개혁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