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에 이태원 Plant 에 가면?

할로윈 파티하면 이태원, 이태원에서 가장 핫한 비건 카페하면 어디?
할로윈 준비 분위기 물씬
Plant에서 즐기는 할로윈 어때?

할로윈 사진 콘테스트 이벤트도 진행하고 1등에게는 멋진 선물 증정이 있다니 왠지 끌린다. 즐거운 할로윈 분위기에서 즐거운 식사를 식사대로 하고 이벤트에 참여해 경품까지 기대해보는 기회다. Plant에 대한 소개글은 Cafe 란에 정보가 올라와 있으니 참고 바란다.

이벤트 참여 방법 :

카페에서 옆에 보이는 요 유령 진저 쿠키를 구매한 후 바로 먹지 말고 #boosaroundseoul 그리고 #plantcafeseoul 이렇게 해쉬태그를 달아 인스타그램 개인개정에 올리면 된다고 한다.

사진 찍는 장소는 서울 내 아무 곳이나라고 하니 본인만이 알고 있는 핫플레이스를 소개하는 기회도 될 것 같다. 우승자는 이번달 마지막 일 31일에 발표한다고 하니 아직 도전할 시간은 충분하다. 밖으로 나가자.


또 하나 끌리는 소식 바로 요 할로윈 한정판 케익!!

라즈베리잼과 코코넛 두부, 초코렛 그림으로 프로스팅된 레드벨벳 케잌으로 할로윈 날까지만 판매한다고 한다.

More from this stream

Recomended

캘리포니아가 보여준 가정용 배터리의 역습, 전력망은 어떻게 바뀌나

캘리포니아 폭염 기간 가정용 배터리가 피크 시간 전력망을 떠받쳤다. 가정용 배터리는 정전 대비를 넘어 전력요금과 재생에너지 활용, 에너지 정의까지 바꾸는 ‘분산형 전력망’의 핵심이 되고 있다.

유엔환경계획 보고서: 1.5도 목표, 더는 현실적이지 않다…최선 시나리오도 1.7~1.8도

유엔환경계획 보고서는 재생에너지가 크게 늘었어도 1.5도 목표가 더는 현실적이지 않다고 밝혔다. 가장 낙관적 경우에도 1.7~1.8도 상승이 예상된다는 분석은 정책, 산업, 식품 전환의 속도를 다시 묻는다.

UNEP 배출 격차 보고서: 1.5도 목표 ‘초과 상승’ 불가피, 관건은 1.5도 초과 상승 최소화

UNEP는 1.5도 목표를 초과하지 않고 달성할 기회가 사실상 사라졌다고 진단했다. 2026년 배출 격차 보고서는 ‘1.5도 초과 상승’의 규모와 기간을 줄이고 세기 말 1.5도로 돌아오는 경로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형동물 복원이 기후해법이 될까: ‘야생동물 탄소저장’의 기대와 과학적 불확실성

코끼리와 고래 같은 대형동물은 몸 자체가 탄소저장고이자 생태계의 탄소 흐름을 바꾸는 존재로 주목받는다. 하지만 Current Biology 리뷰는 ‘야생동물 탄소저장’을 기후전략으로 과장하면 고위험이라고 경고한다.

트럼프 행정부, 오션시티 해상풍력 허가 재검토 요청…해상풍력 허가에 다시 걸린 제동

트럼프 행정부가 메릴랜드 오션시티 앞바다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건설 허가 재검토를 공식 요청했다. 해상풍력 허가를 둘러싼 절차·정책 논쟁이 재점화되며 재생에너지 전환과 지역 경제, 전력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도시 나무 회복탄력성, 시골보다 높았다: 위성 데이터가 보여준 뜻밖의 ‘물 관리’ 효과

도시의 나무는 열섬과 오염에 더 취약해 보이지만, 2001년부터 2022년까지 위성 관측을 분석한 연구는 다수 도시에서 도시 나무 회복탄력성이 주변 농촌보다 높다고 밝혔다. 관건은 관수와 스펀지 시티 같은 물 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