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쓰밤이 정신건강을 지켜준다고?

밀레니얼 세대를 위해 비건 배쓰밤 제품이 첫 선을 보인다. 웰니스 회사인 ‘The Cure•ist’는 최근 알약 모양의 배쓰밤의 첫 번째 컬렉션을 발표했다. 여성 CEO인 제나 로드리게스가 설립한 이 회사의 제품은 독소, 파라벤, 프탈레이트가 없는 크루얼티 프리 배쓰밤으로 감귤향이 가득한 활력 넘치는 리트 AF 배쓰밤, 바닐라 향이 나는 밀레니얼 배쓰밤, 숙면에 도움이 되는 라벤더향이 가득한 인썸니아 밤, 베르가못, 페퍼민트, 레몽가스 등 다양한 향과 효과가 담긴 6가지 시리즈를 선보인다.

회사는 밀레니얼 세대들이 주도적으로 자기 삶을 살아가길 추구하며 전체 순이익의 10%를 흑인 커뮤니티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기부한다. 특히 직면한 인종간의 갈등과 장벽을 해체하는 일을 주도적으로 하는 비영리 단체인 ‘BEAM collective’에 기부될 예정이다.

로드리게스는 “나는 이 제품으로 개인의 이익만 추구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이 제품을 만들었다”며 “기부를 통해 개인의 의료와 정신건강을 챙기는 행위를 돕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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