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코, 비건 기능성 치약 2종 출시

프리미엄 비건 케어 브랜드 분코(BOONCO)가 지난 24일 저자극 기능성 비건 치약 2종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인 비건 치약 2종은 ‘어니스트 페이스트 화이트닝’, ‘어니스트 페이스트 센서티브’로, 정식 론칭에 앞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1657%의 높은 펀딩 성공률을 달성했다는 게 브랜드 측의 설명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비건 치약 2종은 ‘어니스트 페이스트 오리지널’의 후속 제품으로, 출시를 위해 1년여간의 개발 기간 동안 다양한 시도와 수많은 테스트를 거친 연구의 결과물”이라며 “기능성 치약 특유의 자극은 덜고 고기능성은 그대로 유지한 미백과 시린이 관련 기능성 치약”이라고 전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약외품 허가를 받은 분코 신제품 미백/시린이 2종 치약은 인공색소, CMIT, MIT, 석유계 계면활성제 등 10가지 유해 성분을 배제했으며, 자일리톨, 스테비아의 달콤함과 함께 유칼립투스 오일, 민트 오일 2종을 블렌딩했다.

특히 미백 치약은 식약처가 지정한 과산화수소 함량 최대치인 농도 35%의 과산화수소수를 2.14% 함유하고 있다. 또한 시린이 치약은 인산삼칼슘이 20%와 옥수수추출물(베타시토스테롤)과 죽염을 함유했다.

한편, 이번 분코의 비건 기능성 치약 2종 제품은 출시를 기념하여 특별한 혜택가로 만나볼 수 있다. 신제품인 시린이 치약과 미백 치약은 최대 40%까지 할인되며, 오리지널 치약, 칫솔 등의 구강 제품들도 특별 할인 행사가 진행된다.

분코 기능성 치약 2종 출시 기념 할인 기획전은 오는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그 밖에 다양한 소식과 제품에 대한 상세 내용은 분코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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