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 추석 맞아 한가위 기획전

우리 맛 연구 중심 샘표가 추석을 앞두고 8월 29일부터 9월 4일까지 일주일간 한가위 특별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명절 음식을 누구나 쉽고 맛있게 만드는 법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한가위 기획전에서는 명절 음식 준비에 빠질 수 없는 새미네부엌 쇠고기 야채 잡채 소스, 요리 에센스 연두, 샘표 양조간장 701 등을 최대 52%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9월 4일까지 진행되는 한가위 특별전에서는 △팬 하나로 잡채를 10분 만에 완성할 수 있는 ‘새미네부엌 잡채 소스’ △삼색나물 본연의 맛과 향을 한껏 살리면서 감칠맛을 더해주는 순식물성 콩발효 에센스 ‘연두’ △갈비 양념의 풍미를 높여줄 ‘양조간장 701’ 등을 특별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음식 준비에 필요한 제품뿐 아니라 귀성길 간식은 물론, 명절 스트레스 해소에 안성맞춤인 질러 육포를 골라 담을 수 있는 특별 구성도 준비했다. 아울러 라이브 방송 중 구매왕을 선정해 ‘샘표 선물세트 정성S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마련했다.

이벤트 첫날인 29일 오전 11시에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진행한다. 샘표는 방송을 통해 쉽고 맛있게 명절 음식을 만들어주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추석 명절 음식 쉽고 맛있게 만드는 방법 등을 공유하며 소비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샘표 마케팅 담당자는 “샘표의 우리 맛 연구 결과와 한식 맛내기 노하우로 명절 음식 준비가 한결 수월해지기를 바라며 한가위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누구나 쉽게 요리할 수 있는 샘표 제품으로 온 가족이 함께 요리하며 행복한 명절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패키지에는 논비건 제품이 있습니다.

More from this stream

Recomended

캘리포니아가 보여준 가정용 배터리의 역습, 전력망은 어떻게 바뀌나

캘리포니아 폭염 기간 가정용 배터리가 피크 시간 전력망을 떠받쳤다. 가정용 배터리는 정전 대비를 넘어 전력요금과 재생에너지 활용, 에너지 정의까지 바꾸는 ‘분산형 전력망’의 핵심이 되고 있다.

유엔환경계획 보고서: 1.5도 목표, 더는 현실적이지 않다…최선 시나리오도 1.7~1.8도

유엔환경계획 보고서는 재생에너지가 크게 늘었어도 1.5도 목표가 더는 현실적이지 않다고 밝혔다. 가장 낙관적 경우에도 1.7~1.8도 상승이 예상된다는 분석은 정책, 산업, 식품 전환의 속도를 다시 묻는다.

UNEP 배출 격차 보고서: 1.5도 목표 ‘초과 상승’ 불가피, 관건은 1.5도 초과 상승 최소화

UNEP는 1.5도 목표를 초과하지 않고 달성할 기회가 사실상 사라졌다고 진단했다. 2026년 배출 격차 보고서는 ‘1.5도 초과 상승’의 규모와 기간을 줄이고 세기 말 1.5도로 돌아오는 경로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형동물 복원이 기후해법이 될까: ‘야생동물 탄소저장’의 기대와 과학적 불확실성

코끼리와 고래 같은 대형동물은 몸 자체가 탄소저장고이자 생태계의 탄소 흐름을 바꾸는 존재로 주목받는다. 하지만 Current Biology 리뷰는 ‘야생동물 탄소저장’을 기후전략으로 과장하면 고위험이라고 경고한다.

트럼프 행정부, 오션시티 해상풍력 허가 재검토 요청…해상풍력 허가에 다시 걸린 제동

트럼프 행정부가 메릴랜드 오션시티 앞바다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건설 허가 재검토를 공식 요청했다. 해상풍력 허가를 둘러싼 절차·정책 논쟁이 재점화되며 재생에너지 전환과 지역 경제, 전력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도시 나무 회복탄력성, 시골보다 높았다: 위성 데이터가 보여준 뜻밖의 ‘물 관리’ 효과

도시의 나무는 열섬과 오염에 더 취약해 보이지만, 2001년부터 2022년까지 위성 관측을 분석한 연구는 다수 도시에서 도시 나무 회복탄력성이 주변 농촌보다 높다고 밝혔다. 관건은 관수와 스펀지 시티 같은 물 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