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뚜루 비건 아이스크림 신제품 ‘그린티&초코넛츠’

롯데제과의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나뚜루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를 통해 비건아이스크림 신제품 ‘그린티&초코넛츠’를 선보인다.

‘그린티&초코넛츠’는 나뚜루의 대표 아이스크림인 녹차와 초콜릿을 혼합하고, 구운 피스타치오와 꾸덕한 초코퍼지를 첨가해 다양한 식감과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9월9일부터 2주간 진행될 이번 펀딩에는 엄선된 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비건 아이스크림들의 다양한 구성을 론칭 기념으로 최대 38%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 사전체험 및
알림신청 이벤트 등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제품사항은 와디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하여 8월 26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알림 신청하러 가기

나뚜루는 ‘맛있는 비건 아이스크림’이라는 컨셉으로 2020년 4월 국내 최초 비건 인증 아이스크림인 ‘캐슈바닐라’를 출시한 바 있다. 이후 ‘퓨어코코넛’, ‘초콜릿아몬드바’를 이어 출시하고 있다. 또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한국비건인증원의 인증도 획득했다.

한편, 나뚜루는 1998년 국내최초 런칭한 고품질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다. 롯데중앙연구소의 엄격한 품질관리와 제주도산 첫물 녹차, 글로벌 RA(열대우림동맹)인증
천연 바닐라향 등 엄선된 고품질 원료로 재료 본연의 진하고 풍부한 맛을 제공하고 있다.

More from this stream

Recomended

캘리포니아가 보여준 가정용 배터리의 역습, 전력망은 어떻게 바뀌나

캘리포니아 폭염 기간 가정용 배터리가 피크 시간 전력망을 떠받쳤다. 가정용 배터리는 정전 대비를 넘어 전력요금과 재생에너지 활용, 에너지 정의까지 바꾸는 ‘분산형 전력망’의 핵심이 되고 있다.

유엔환경계획 보고서: 1.5도 목표, 더는 현실적이지 않다…최선 시나리오도 1.7~1.8도

유엔환경계획 보고서는 재생에너지가 크게 늘었어도 1.5도 목표가 더는 현실적이지 않다고 밝혔다. 가장 낙관적 경우에도 1.7~1.8도 상승이 예상된다는 분석은 정책, 산업, 식품 전환의 속도를 다시 묻는다.

UNEP 배출 격차 보고서: 1.5도 목표 ‘초과 상승’ 불가피, 관건은 1.5도 초과 상승 최소화

UNEP는 1.5도 목표를 초과하지 않고 달성할 기회가 사실상 사라졌다고 진단했다. 2026년 배출 격차 보고서는 ‘1.5도 초과 상승’의 규모와 기간을 줄이고 세기 말 1.5도로 돌아오는 경로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대형동물 복원이 기후해법이 될까: ‘야생동물 탄소저장’의 기대와 과학적 불확실성

코끼리와 고래 같은 대형동물은 몸 자체가 탄소저장고이자 생태계의 탄소 흐름을 바꾸는 존재로 주목받는다. 하지만 Current Biology 리뷰는 ‘야생동물 탄소저장’을 기후전략으로 과장하면 고위험이라고 경고한다.

트럼프 행정부, 오션시티 해상풍력 허가 재검토 요청…해상풍력 허가에 다시 걸린 제동

트럼프 행정부가 메릴랜드 오션시티 앞바다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건설 허가 재검토를 공식 요청했다. 해상풍력 허가를 둘러싼 절차·정책 논쟁이 재점화되며 재생에너지 전환과 지역 경제, 전력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도시 나무 회복탄력성, 시골보다 높았다: 위성 데이터가 보여준 뜻밖의 ‘물 관리’ 효과

도시의 나무는 열섬과 오염에 더 취약해 보이지만, 2001년부터 2022년까지 위성 관측을 분석한 연구는 다수 도시에서 도시 나무 회복탄력성이 주변 농촌보다 높다고 밝혔다. 관건은 관수와 스펀지 시티 같은 물 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