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메이징 오트 커피·초콜릿 출시

매일유업의 귀리 음료 브랜드인 ‘어메이징 오트’가 신제품 어메이징 오트 커피·초콜릿 2가지 맛을 출시한다.

신제품은 어메이징 오트에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 ‘폴 바셋’의 콜드브루 원액을 섞은 RTD(Ready To Drink)형 커피 제품이다.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800mg 함유되었으며, 당 함량은 3g으로 부담이 없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제품이다.

어메이징 오트 초콜릿은 고소하고 담백한 오트와 벨기에 생 초콜릿의 부드러운 풍미를 갖춘 초콜릿 드링크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기존 커피 또는 초코우유 대비 당 함량이 부담 없어서 건강하게 마실 수 있다”며 “좋은 품질의 핀란드산 오트의 영양을 그대로 담은 어메이징 오트에 폴 바셋 콜드브루 그리고 벨기에 생 초콜릿을 사용해 한층 더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어 건강과 맛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제품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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