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비건 레스토랑 수카라

홍대 수카라는 비건레스토랑으로 불리기도 하지만 카페 메뉴도 훌륭해요

홍대와 신촌의 중간에 위치한 산울림 소극장과 붙어 있어 더욱 낭만적이랍니다.

카페 수카라는 2006년에 홍대, 산울림소극장 1층에 오픈한 카페입니다.
자연 그대로 농사지으려고 노력하는 멋진 농부와 미생물 가득한 땅이 키워준 재료들을
최대한 활용한 음료, 디저트, 음식으로 제철의 맛을 손님들께 내어 드립니다.
채식 전문 카페는 아니지만 좋은 채소, 과일, 열매 등을 구하는 기회가 많아지다 보니
어느새 채식을 지향하시는 분들도 편안하게 드실 수 있는 메뉴들이 늘어났습니다.
땅과 농부가 보내 주는 자연의 맛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영업시간_opening hours/ 11:00~23:00(L.O 22:00)
음식주문_order food/ 12:00~15:30, 16:30~22:00
월요일 휴무/Closed on Monday
주소_address / 327-9, Seogyo-dong, Mapo-gu, Seoul CAFE SUKKARA
전화_tel / 02-334-5919
contact / sukkara@naver.com
instagram / SUKKARA_SEOUL

수카라 식구들(가나다순)성은, 소언, 수언, 수향, 승혜, 아라, 아름, 요나, 윤희, 에이코, 예나, 예지, 혜진, 휘동

https://www.facebook.com/cafesukkara

수카라 인스타그램

More from this stream

Recomended

제임스 탈라리코는 비건이 아니다? ‘제임스 탈라리코의 비건 여자친구’가 던진 정치와 식생활의 쟁점

미국 텍사스 상원의원 선거전에서 ‘비건’이 공격 소재가 됐다. 제임스 탈라리코는 비건이 아니라는 해명 속에, ‘제임스 탈라리코의 비건 여자친구’가 주목받으며 식생활·정치 프레임과 지속가능성 담론이 교차하고 있다.

기후변화 물가 상승, 생활비를 흔드는 ‘보이지 않는 청구서’

미국 유권자 다수가 기후변화 물가 상승을 체감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기요금, 식료품, 특히 주택보험료가 가계 비용을 끌어올리며 기후위기의 비용이 일상으로 전가되고 있다.

CO2 가스 도살 논란에 불 붙인 런던 투사…그린당 잭 폴란스키, 프로젝트 슬링샷 행동 지지

프로젝트 슬링샷이 런던 주요 랜드마크에 CO2 가스 도살 영상을 투사하며 영국 돼지 도살 방식 논쟁을 재점화했다. 그린당 대표 잭 폴란스키도 현장에서 CO2 가스 도살 개혁을 촉구했다.

슈퍼 엘니뇨란 무엇인가: 바다의 작은 변화가 식량·물·재난을 뒤흔드는 이유

슈퍼 엘니뇨는 단순히 강한 엘니뇨가 아니다. 열대 태평양의 비정상적 해수면 온도 상승이 전 지구 물순환과 폭우·가뭄·폭염 위험을 재배치하며, 농업과 식품 물가, 수자원, 생태계까지 연쇄 충격을 만든다.

우디 해럴슨이 말한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 식단 변화가 왜 ‘1순위’인가

우디 해럴슨이 ‘식단 변화’가 지구를 돕는 1순위라고 강조했다. 팟캐스트에서 테드 댄슨, 해리슨 포드와 기후위기와 축산의 환경 부담, 개인 선택과 정책 변화의 접점을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