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코리아, 자원순환 허브 온라인 플랫폼 오픈

이케아 코리아가 이케아 중고 제품 및 전시제품을 거래하는 ‘자원순환 허브’의 온라인 채널을 오픈했다.

이케아 코리아는 환경을 생각하고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현재 이케아 코리아 4개 매장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원순환 허브를 온라인 플랫폼으로 확장했다.

자원순환 허브는 전시 제품과 포장재 훼손 제품, 경미하게 손상된 제품 등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고 고객이 사용했던 이케아 가구를 매입 후 재판매하는 ‘바이백 서비스’도 운영한다.

또 체험·전시 구역을 통해 제품 재포장, 분리수거 등 자원순환을 위한 프로세스와 지속가능한 소비를 위한 영감을 전하고 있다.

온라인 론칭에 따라 이케아 코리아 웹사이트 내 자원순환 허브 온라인 페이지에 접속하면 각 매장에서 판매하는 자원순환 허브 제품을 확인하고 원하는 제품을 예약할 수 있다.

결제 및 제품 수령은 예약 시간 48시간 이내에 해당 매장을 방문해 진행하면 된다. 일부 제품에 한해 배송 및 조립 서비스도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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