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 계란 5천만개에 해당하는 제품판매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푸드테크 회사인 저스트(JUST)는 최근 자사제품인 저스트(JUST)로 ‘계란’ 5천만 개에 해당하는 제품을 파는기록을 달성했다.

이 통계는 저스트의 채식용 녹두 스크램블 에그에그 등가성을 기초로 한다. 저스트는 2019년 4월 미 전역의 월마트 입점을 포함한 다른 식료품 체인점으로 판매를 시작하기 전, 계란을 대체할 자사의 제품 개발을 위해 4년에 가까운 시간을 보냈다. 현재 이 제품은 식료품 부문에서 식물성 대체육류인 비욘드미트, 유제품인 오틀리 보다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올해 초 저스트(Just)는 미국의 5대 식료품점에서 이미 냉동부문의 아침식사 부문 1위가 된 계란 오믈렛을 출시한 바 있다. 이는 오랜 1위 제품이었던 치킨 소시지, 칠면조 소시지, 달걀 조식 랩, 와플 등을 뛰어넘은 성과다.

앤드루 노예스 저스트 글로벌커뮤니케이션즈 대표는 “소비자들의 음식 선택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식하는 것보다 더 빠르게 변하고 있으며 그 속도는 최근 몇 달 동안만 더 빨라졌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가족과 함께 먹기 위해 우리 제품을 집으로 가져오고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럽다”면서 “1년 만에 식물로 만든 달걀이, 닭이 만든 많은 계란 제품보다 전국 매장에서 더 잘 팔린다는 사실이 놀랍다. 계란은 식물기반 제품군에서 가장 개발이 덜 된 범주임에도 불구하고 성장 잠재력이 가장 크고, 이제 막 시작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저스트 에그(JUST Egg)를 아직 먹어보지 못한, 다른 식물성 식품들을 이미 즐기고 있을지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저스트 에그(JUST Egg) 전국 최초의 광고 캠페인을 최근 시작했다.  ‘Plant-based hits ____’  캠페인에는 유튜브, 커넥티드 TV, 소셜 미디어 타겟팅 등이 포함된다. 이와 병행하여 #TheNewBreakfastClub 디지털 콘텐츠 캠페인에서는 간편한 아침식사, 건강한 점심식사, 가족 중심적이고 어린이 친화적인 영양 간식을 중심으로 한 음식 교육, 레시피, 라이브 튜토리얼, 인플루언서 참여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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