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Kraft Heinz X The Not Company

크래프트의 첫 비건 치즈 슬라이스 제품이 미 전역에 출시를 알렸다.

제품은 작년 클리블랜드에서 시험적으로 테스트를 가졌는데, 성공적인 결과를 기록했고 이번 세 가지 맛으로 7월 4일, 미 전역의 소매점에 출시하기로 결정했다.

이 제품은 칠레의 The Not Company(NotCo)와 크래프트 하인즈 컴퍼니의 합작 회사인 Craft Singles를 작년에 설립한 이후 비건 마요네즈 다음으로 판매되는 제품이다. 테스트 기간중 8주 동안 비건 치즈의 반복 구매율이 20%에 달했으며 대다수의 쇼핑객(91%)이 Not Cheese 슬라이스에 대해 압도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두 회사의 합작으로 하인즈는 광범위한 비즈니스 공급망을 제공하고 낫코의 기술력인 대한 식품에서 동물성 제품을 분자 수준에서 구현하는 기술을 합쳐 보다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 슬라이스 치즈는 낫코의 ‘주셰페’라는 기술로 개발되었으며 물, 코코넛 오일, 변형 옥수수 녹말, 병아리콩 단백질을 원료로 생산된다.

마케팅&전략기획 담당인 케이티 페카렉은 “식물 기반 제품은 식품 및 음료 부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부문 중 하나로, 전체 식품 판매 증가율을 3배 초과하지만 맛, 질감, 다양성, 가용성 등 진입에 상당한 장벽이 있어 현재 소비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며 “크래프트 하인즈 낫 컴퍼니의 초점은 모두를 위한 맛있는 식물 기반 식품을 개발함으로써 이러한 장벽을 해결하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합작 회사는 시카고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샌프란시스코에 연구 개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회사는 노 치즈 슬라이스 외에도, 비건 크래프트 마요네즈를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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